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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12월 연내 발매 확정 및 관련 정보 정리

PS4 12월 연내 발매 확정 및 관련 정보 정리

루리웹 관련 기사 사실 외부에서 장 보느라 기사는 스마트폰으로 봤지만 일본보다 빠른 발매일엔 놀랐습니다. 본진보다 빨리 발매한 전력이 근래엔 없었던지라 이번 발표도 상당히 의미가 있고. 런칭 타이틀에 대한 확정도 있었습니다. 핵심 정보만 정리한 글 에 입각하여 글을 씁니다. - 건담 브레이커, 갓이터2, 파이널 판타지 X, X-2 번들판 출시 예정 - 토귀전 DLC 포함판 PS비타로 9월 19일 런칭 - 드래곤즈 크라운 10월 3일 중문판/한글판 출시 - 아키바즈 트립2 11월 7일 일본판, 2014년 한글판 및 아시아판 출시. - 단간론파 2013년 PS비타 출시. (한글판X) - 소울 새크리파이스 델타 2014년 봄 PS비타 출시 - PS비타 TV, 아이폰과 유사한 사이즈, 조금 더 두껍다. -

이제 소니가 엑원을 완벽하게 침몰시키는 방법은

The Ninth Star|2013년 6월 14일

대형 중고 마켓 같은데랑 제휴하던가 해서 "여러분이 지불한 중고가격 중 일부가 퍼블리셔(유통사) 나 디벨로퍼(제작사) 로 가서 다음 게임 만드는데 큰 힘이 됩니다. 여러분의 협조를 통해 게임 업계를 발전해 나갑시다." 이런 식으로 캠페인 벌이면 엑원의 주장을 소니가 뺏어갈테고, 디벨로퍼나 퍼블리셔에게도 이득이고 소비자들에게도 납득할 수 있는 수준으로 한다면 완벽한 윈윈이겠지. ...이런건 마소가 해야 하는거 아닌가. 최소한 499불 이야기 나오기 전까지만 이런 걸 말했어도. 물론 소니가 저것 혹은 저거랑 유사한 걸 하리라는 보장은 글쎄 긴 하지만. 사실 이 반응은 를 보고 든 생각입니다. 디벨로퍼가 '증고 때문에 장사 안되네' 라고 할 정도면 중고거래

엑원의 진정한 문제점

The Ninth Star|2013년 6월 12일

그건 바로 '플레이어' 중심이 아니라 '퍼블리셔' 중심으로 초점을 옮긴 거죠. 24시간마다 한번씩 해야 하는 인증은 그렇다 쳐도, 게임 인증 및 중고 게임 거래 사실상 불가능만 보면 이건 퍼블리셔들을 위한 정책이라고 할 수 있겠죠. 하지만 게이머들 입장에서는 WTF?? 죠. 당장 천조만 봐도 인터넷 사정이 좋지 않은 곳이 꽤 있는데 거기서는? 게임 인증 안되면 돈을 버리는 셈이고, 거기다가 24시간마다 한번씩 하는 인증 안되면 정말로 돈을 시궁창에 버리는 것과 비슷한 꼴이 일어나겠죠. (물론 마소가 그 정도로 ㅄ은 아닐테니 처리 방법은 준비해 놨겠지만 그게 아주 간편하지만은 않겠죠) 거기다가 키넥트 사생활 침해 가능성도 있고.. 사생활에 민감한 미국에서 이거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