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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식스 : 시즈 짤막 소감
오픈베타까지 해봤지만 크게 땡기지 않아서 안사다 같이 게임하는 사람들이 죄다 이것만 하길래 사서 같이 즐긴 R6:S에 대해 제 개인적인 소감을 짤막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죽고난뒤 3~4초 뒤 뿅하고 리스폰 되서 다시 뛰쳐나가는 요즘의 FPS와 달리 R6:S는 고전 FPS들처럼 라운드제로 죽으면 다음 라운드까지 부활할 수 없는 형식입니다. 덕분에 목숨아까운줄 모르고 막 뛰쳐나갔다가는 남은시간동안 손가락만 빨고 있는 사태가 일어나죠 R6:S에서는 타 FPS와 달리 신경써야할 요소들이 많습니다. CoD나 BF시리즈처럼 그냥 뛰어다니면서 보이는 대로 총을 쏘기만 해도 되는 게임이 아니라 적군이 내는 소리를 들으며 드론이나 감시카메라로 위치를 파악하고 각종 장비들을 다양하게 활용해서 팀원들과 호흡

Battlefield Hardline - 오늘자 하이라이트?
노킬 블러드머니 서버에서 인포서 도전과제 노가다 하다가 왠 미꾸라지 물을 흐려버리네요 덕분에 스트레스 잔뜩 받은 멘탈을 다스리기 위해 끄적끄적 만든 영상입니다. 요새는 통 괜찮은 장면이 안나와서 영상 만들기가 버겁네요

Battlefield Hardline - 별 다른 특징이 없는 플레이
그냥 적당히 잘 뽑힌 킬영상을 편집해서 만들었는데요 사살하고 다음 사살까지의 간격이 너무 길다보니 빨리감기로 커버가 안되서 끊어버리니 뭔가 스피디한 느낌은 드는데 별 다른 특징도 없고 뭔가 미묘한 영상이 탄생했습니다 여러분;;

레인보우 식스:시즈-운수 좋은 날
레인보우 식스 시즈 (이하 R6:S)를 구매한지는 1주가 좀 넘었는데 같이 할 분들이 잘 안잡혀서 안하다가 31일날 사람이 모여서 해넘기면서 플레이 했습니다. 오픈베타때 잠깐 해봤다고는 해도 수시로 뛰어다니던 타 FPS와 달리 좀 느릿느릿하게 플레이 해야하는 게임이다 보니 적응하기가 쉽진 않네요. 그나마 게임하다 운 좋게 샷발이 잘 나온 장면들만 추려서 편집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