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
Posts
164 posts[레인보우식스:시즈]트랩도어 위에 디퓨저가 설치 된 채로 트랩도어를 부수면?
겜중에 문득 궁금해져서 실험해봤습니다. 아마 고이신 분들은 이미 다들 알고 계셨겠지만요...그외에도 플레이중 녹화한것들을 올려봅니다.
[CT 스페셜 포스 : 파이어 포 이펙트] 중간리뷰
무명/잘 알려지지 않은 개발사에서 나온 게임을 한다는 것은 허가받지 않은 놀이동산에 들어간다는 말과 같습니다. 의외의 놀라움과 즐거움이 있을 수 있지만, 게이머가 예상치 못한 위험에 빠질 수도 있고, 반면 돈낭비했다는 생각에 빠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CT 스페셜 포스 : 파이어 포 이펙트]는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나름 시리즈화되어던 중소규모의 프랜차이즈 게임입니다. 사실 이 [파이어 포 이펙트]가 성공했더라면, CT 스페셜 포스는 나름 명맥을 이을 수 있는 시리즈로 변했을 겁니다. 어쩌면 컬트 클래식으로나마 유명해져서, [트루 크라임]이나 [스펙 옵스]처럼 리부트되어서 명맥을 이을 수 있었을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 녀석은 그러지 못했어요. 크게 어필할 수 있는 시스템도 없었고, 잠입을

파크라이2, 최종결론
일단 전 포스팅에 엄청 까대긴 했지만, 이 게임은 게임성 외에 스토리와 텔링력 하나만큼은 전 시리즈를 통들어 가장 설득력있고 낫습니다. 들뜬 경쾌함이 있는 파크라이3와 나름의 철학적구조를 지닌 파크라이4도 파크라이2의 진정성은 못 따라오니까요. 다큐멘터리마냥 메마르게 표현해대는 게 지루하지만, 동시에 그 방식 자체가 황폐하고 건조하고 잔인하기만 한 아프리카 어느 한 구역의 실상을 몸소 체험하게 합니다. 문제는 재미는 없고 그 뿐이라는 게 문제지, 그래도 건조함과 재미없음에 몸을 뒤척이고 나면 서늘하지만 직설적이고 논리적인 결말부에서 작은 소름을 느끼게 됩니다. 아주 아주 작은 소름이요. 이걸 고대로 영화화했다면 아카데미 노미네이트는 됬을 것 같음. 따라서 최종적으로는 파크라이2는 해볼 가치는 있
레인보우 식스 시즈 재밌네요 :)
레식 시즈 한번 해보자 싶어서 해봤는데 재밌네요뉴비로써 방어는 룩이 제일 부담안가고 공격은 퓨즈가 할만 한것 같습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