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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posts![[혼자떠난남미여행] 페루_아레키파 여행 / 아레키파 사진 / 아레키파 정보 / 아레키파 숙소 / 꼴까캐년투어 / 워킹투어](https://img.zoomtrend.com/2016/07/21/IMG_5913-2.jpg)
[혼자떠난남미여행] 페루_아레키파 여행 / 아레키파 사진 / 아레키파 정보 / 아레키파 숙소 / 꼴까캐년투어 / 워킹투어
혼자 떠난 남미 여행 _ 페루 아레키파 여행 / 아레키파 사진 / 아레키파 정보 / 아레키파 숙소 / 꼴까캐년투어 / 워킹투어 * 아레키파 가는 방법 *이카에서 아레키파까지 약 12시간 정도 걸리기 때문에 대부분 야간 버스를 탄다.나는 나스카를 가지 않았기에 이카에서 바로 아레키파까지 갔다.나스카에서 아레키파까지 가는 주간, 야간 버스도 있으니 나스카 가실 분들은 참고하시길!이카 -> 아레키파 PEN 115 : Cruz del Sur Bus 이용 / Cama ( Semi Cama는 좀 더 저렴했던 걸로 기억한다. ) * 아레키파 볼거리 *1. 산타 까딸리나 수도원 : 입장료 PEN 40 / 사진 찍기 좋은 곳으로 아레키파에 오면 대부분 가는 유명한 명소다.2. 아르마스 광.......

남미여행 (★) 정보 겸 요약 겸 정리 포스팅
스페인 여행 포스팅이 잘 안써진다. 그렇다고 이대로 이글루를 내버려두면 안될 것 같아 나름 정보...라고 쓰기엔 정보가 부족하니까 요약...이라고 쓰기엔 뭘 요약한 것 같지도 않으니 걍 정리... 그래, 정리 포스팅을 올려본다. 1. 전체 일정은? 막상 정리하면 짧다. 멕시코 시티(대략 일주일)부터 → 페루 남부 일대(리마2 파라카스1 와카치나1 나스카1 아레키파4) → 페루 쿠스코(대략 일주일) → 볼리비아 우유니 일대(4) → 칠레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2) → 칠레 산티아고(2), 아르헨티나 멘도사(2)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대략 일주일) → 우루과이 몬테비데오(1) 이과수(2) 잠깐 들려

남미여행 (64) 안녕 남미
1. 파나마에서 12시간 경유하는 비행기를 선택했던 과거의 나 덕분에, 나는 피곤해 죽을 것 같은 몸을 이끌고 파나마 운하를 보러가야만 했다. 아주 고맙다, 신나게 여행 계획을 짜던 과거의 나야. 일단은 공항 밖으로 나가기 위해 입국 심사를 받으러 심사장으로 갔는데, 심사관들이 한가하게 모여 수다를 떨고 있었다. 뭐야, 이 심사장답지 않은 느긋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는. 나는 으흠, 으흠 소리를 내며 나의 존재를 알렸고, 그걸 들은 한 심사관이 날 돌아보곤 빙그레 웃으며 여권을 달라고 했다. 물론 중남미 슈퍼패스 대한민국 여권이었기에 심사는 10초만에 끝났다. 입국 심사관 : 파나마에 여행 온 거야? 내가 도장 예쁘게 찍어줄게! 그러면서 도장에 잉크를 잔뜩 묻히는 심사관. 아, 아니,

남미여행 (63) 오브리가도 리우
*** 첨부된 사진들은 전부 폰카 사진이라 구립니당. 1. 리우 마지막 날. 원래 이 날은 파벨라에 갈 예정이었다. 리우 데 자네이루라는 도시에 관심을 갖게 된 여러 이유 중 하나가 영화 City of God이어서, 그 배경이 되는 낡고 어두운 빈민촌 일대를 한번 둘러보고 싶었다. 하지만 리우의 파벨라는 원채 위험하고 악명 높은 지역인지라, 아무리 정신줄 놓고 다니는 나라 해도 투어가 아니고선 갈 엄두가 나지 않았다. 그래서 전날 황금 성당을 기다리며 카페에 갔을 때, 파벨라 투어를 담당하는 여행사를 알아보고 연락을 취했다. 여행사 직원은 얼마든지 예약 가능하다고 했지만, 자신들은 아침 일찍 코파카바나나 이파네마 쪽에서 출발하는 코스만 있지, 내 숙소가 있는 라파 지구에서 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