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메리카

포스트: 205|조회수: 0|SUB_CONTIN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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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칠레] -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묵었던 숙소1년이 지난 현재 참 기억에 많이 남는 숙소다.저녁때 밥해먹고 술마시고 외국인들과 대화했었는데 재미있었음.아타카마는 도시 자체가 굉장히 건조하다.코피도 자주났고, 피부도 너무 건조해져서 껍질이 벗겨졌다!! 볼리비아랑 멀지 않은 곳이지만, 이 도시는 분위기가 너무나 달랐다.칠레는 정말 천의 얼굴을 지닌 나라인듯 ㅋㅋ북부, 중부, 남부까지 각각의 색깔을 지니고 있다.음식점닭고기랑 감자튀김바짝 마른 이 도시처럼메뉴들도 다 바짝말랐다.달의 계곡 투어를 하러 간다.예약을 하고 잠시 시간이 남아 카페에서 기다리기로 한다.오후에는 햇빛이 강렬해서 다들 그늘에 있는듯... 조용했다.마을 한 가운데 있는 광장아메리카노 한잔!카페 분위기가 좋다. 달의 계곡 투어!아타카마는 사막 한가운데 있는데, 이곳에 오는 이

브라질리아

브라질리아

프리카|2017년 7월 23일

브라질은 현재까지 1822년 포르투갈의 식민지에서 독립 한 때부터 옛 수도인 리우데자네이루와 브라질 최대의 도시인 상파울루 등의 대도시가 존재하는 대서양 연안에 인구와 산업이 집중되어 있다. 브라질의 수도인 브라질리아(Brasília)는 1960년부터 브라질의 수도가 된 도시이다. 이 도시는 계획 도시로 알려져 있다. 하여 브라질의 수도인 브라질리아는 20세기에 건설된 도시들중에서 유일하게 세계유산에 등록된 도시이다. 이 새로운 수도 건설에 의해 내륙 개발이 진행되었지만, 반면에 막대한 건설비는 브라질 국가 재정에 큰 부담이 남게 되었다. 1970년대 부터 1980년대에 걸쳐 브라질을 강타한 경제 부진과 높은 인플레이션이 큰 원인의 하나가 되었다는 평가도 있다. 상파울루와 리우데자네이루, 마나우스 등

[칠레] -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칠레] -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새벽에 칠레로 넘어가는 버스를 탔다약 8시간 가량 버스를 타야 한다... 지겨울정도로 볼리비아에서 칠레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칼라마 까지 가서 환승 후 아타카마로 넘어가야 한다.버스가 매우 딱딱하다.약 4시간 후에 국경도시인 오야게(Ollague)에 도착했다.이곳에서 3달러를 지불하고 도장을 찍어야 한다.단.. 미국 달러로 ㅋ볼리비아는 달러가 부족하기 때문이다.국경사무소가 열리기까지 시간이 걸린다.이곳의 지형은 마치 화성과도 같다.멈춰선 기차가 있다.도장을 받고 칠레쪽 국경사무소로 넘어갔다.칠레쪽은 마약검사를 굉장히 빡시게 한다.마약탐지견까지 동원해서 마약탐지에 열일이다.여기서 약 2시간을 대기한 후 다시 버스를 탔다.마치 서부영화에 나올법한 도시..저 뒤에는 휴화산이다.칼라마에 도착 후 다음 버스를 타기

[볼리비아] - 살라르 데 우유니

[볼리비아] - 살라르 데 우유니

날이 쨍하다.어제 푹 쉬고 데이투어 및 선셋투어를 하기로 한다.우유니에서 할수 있는 투어의 3/4는 해봄...나중에 정말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2박 3일짜리 투어도 해보고 싶다.출발 전 까지 시간이 남아서 마을을 이리저리 둘러보기로 했다.고도가 높아서 그런지 자외선이 강하다.남미의 대표적인 간식인 엠파나다를 먹어본다.우리나라의 만두 비슷한데이런 밀가루 요리는 전세계적으로 있는 듯 하다개인적으로 만두가 더 맛있음요기는 우유니 기차역 먼가 황량하기 짝이없다.대충 둘러보다 나옴여기서 볼리비아 수크레 까지 갈 수 있다고 한다.기차여행을 좋아하는 나로써 참 반갑지만..버스랑 별로 차이안나는 시간어쨌든 차를 타고 데이 투어를 하러간다. 데이투어 다음 선셋투어 먼저 도착한 곳은 기차의 무덤오래된 기차가 멈춰서 있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