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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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RA 2012.07.28 The Great Escape 간략 결과

The Indies|2012년 7월 30일

다음은 현지 시간으로 2012년 7월 28일 미국 메인주 포틀랜드 더 스트라이브 센터에서 펼쳐진 CHIKARA의 첫번째 7월 흥행 The Great Escape의 결과입니다. 1. 그린 앤트가 어싸일런트에게 치카라 스페셜로 섭미션 승리를 가져갑니다. 2. 영 라이언스 컵 X 예선전 4자간 일리미네이션 매치 : 안쏘니 스톤이 지빈 지미, 카메론 매튜스, 코발드와의 경기에서 마지막에 코발드에게 핀폴을 따내며 승리합니다. 3. 오피디언이 (돌아온) 프라이트메어에게 데쓰 그립으로 섭미션 승리를 거둡니다. 경기 중 딜리리어스가 오피디언의 코너에 섰다고 하네요. 4. 더 미스테리어스 & 핸섬 스트렌저(formerly aka 아치발드 펙)가 이카루스에게 탑 로프 레그 드랍으로 핀폴승을 거둡니다. 5

7월 12일 임팩트와 7월 16일 RAW의 시청률 / 킹 오브 트리오스 / ROH etc.

7월 12일 임팩트와 7월 16일 RAW의 시청률 / 킹 오브 트리오스 / ROH etc.

The Indies|2012년 7월 21일

RAW는 7월 16일 3.44로 좋은 시청률을 기록했고, 레슬매니아 바로 다음날 쇼보다 조금 더 높았다고 합니다. 그 날 케이블에서는 3위의 시청률이었다고 하네요. 다음 주 1000회 특집 세 시간 쇼를 생각해본다면 더 큰 시청률 반등에 있어서 좋은 신호로 보고 있는 것 같네요. 12세에서 17세의 남성 시청자들 사이에서 3.4 레이팅(10% 상승)을 기록했고, 18세에서 49세까지의 남자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3.1레이팅(24% 상승)을 기록했으며, 12세에서 17세까지의 여성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1.8레이팅(64%상승), 18세에서 49세까지의 여성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0.9레이팅(18% 하락)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마지막 시나가 자신의 머니 인 더 뱅크를 사용하겠다고 했던 몇 분간은 3.99를 기록

PAC / 카르마 / KOT '12 / ROH 태그 타이틀 토너먼트

PAC / 카르마 / KOT '12 / ROH 태그 타이틀 토너먼트

The Indies|2012년 7월 14일

- PW토치에 PAC의 WWE 진출은 확정이라는 기사가 올라왔고, 우리나라 시간으로 오늘 아침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카르마가 WWE 로스터 페이지에서 WWE 동창생(Alumni) 페이지로 이동되었다고 합니다. F4W 등 포탈 사이트에서는 처음엔 이것이 그냥 웹사이트 관리자의 실수 아니겠느냐라는 얘기가 나왔지만 카르마의 트위터 반응 등으로 볼 때 카르마가 정말 WWE를 떠나는 것이 아니냐라는 추측이 더 확실시 되고 있고 마지막으로 '데이브 멜쳐'의 말에 따르면 "난 아무것도 말하고 싶지 않다, 왜냐하면 WWE와 그들이 마음을 바꿨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녀는 내일 방출되기로 되어있었다. 근데 이 계획을 하루 일찍이 누가 망쳐버려서 그들은 정말 화가 났다." 고 하네요. 그래서 지금은 로스터 페이지에 Khar

[오피셜] 사라 델 레이, WWE와 계약

[오피셜] 사라 델 레이, WWE와 계약

The Indies|2012년 7월 10일

인디 최고의 여성 레슬러가 WWE로 오는가.. 사라 델 레이가 WWE와 산하단체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오피셜로 떴습니다. 계약을 앞두고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라는군요. 사라 델 레이는 얼마전 코트니 러쉬와 함께 가지고 있던 SHIMMER 태그팀 챈피언쉽을 캐나다 단체 nCw의 팜므 파탈 IX 흥행에서 빼앗겼는데, 이것은 처음으로 외부에서 새로운 SHIMMER 챔피언이 탄생한 경우였기 때문에 이것만으로 사실상 사라 델 레이의 WWE 행을 기정사실화 할 수 있지 않았나 싶네요. 사라 델 레이는 인디에서는 현재 두 차례의 굵직한 경기를 남겨두고 있는데요, 먼저 7월 20일 iPPV로 치뤄지는 SHINE의 첫 흥행의 메인 이벤트에서 재즈를 상대하게 됩니다. 다음으로 8일 후 펼쳐지는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