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트씨무비릴리징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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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마스터 무비 4주차 특전은 마우스패드 4종
아이돌 마스터 무비 4주차 특전은 마우스패드 4종으로 확정되었다고 합니다. 저것도 4개 전부 랜덤이면 곤란하겠네요. 왼쪽 위와 왼쪽 아래의 2개라도 노려봐야겠군요... 참고로 4주차는 12월 10일부터입니다.

에이-무슨 이상한 핑계를 대고 있어...
뜻밖의 뉴스, 아이마스 극장판에 콜장판이 열립니다 콜장판은 한다고 배급사가 얘기해놨는데 럽장판 때와 달리 따로 예매가 시작되지도 않아서 언제 열리려나 하고 여기저기 눈팅해보니 오늘 배급사란 데서 하는 말이 저거네요. "편성담당자가 콜장판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못하니까 너희들의 힘을 조금씩 줘어어어" 같은 원기옥같은 소리인데... 당장 이번주 토요일 일요일에도 콜장판이 있고 이번에 열리면 아마 콜장판만 10주차일텐데 만약 사고 일어난 것 때문에 부정적인 인식이 있다면 2, 3주차까지만 하고 땡쳤겠지... 이렇게 정식 상영기간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전국 단위로 2달 반이 넘게 계속되어온 콜장판이건만 저렇게 말하고 있으니. 질문 트윗이 어떤 글인지 비공개라서

경계의 저편 개봉방식에 대한 개인적 소고
오늘은 극장용 애니메이션인 [경계의 저편 ~ 미래편 : I'LL BE HERE] 가 국내 개봉한 날입니다. 쿄토 애니메이션의 TV 시리즈 경계의 저편에서 비롯한 해당 극장판은 과거편 / 미래편의 2부 구성으로 과거편은 TV의 총집편이고 미래편은 그 뒷이야기로 이어집니다. 즉 시간적 순서는 과거편 → 미래편이고 실제로 일본에선 그리 개봉했습니다. TV 시리즈를 보지 않았어도 과거편을 보고 미래편을 보면 일단 어느정도 이해를 할 수 있는 구조로, 과거편 마지막에 미래편으로 넘어가는 단서가 있고, 그리고 거기서 미래편으로 돌입. 인데...국내에서는 개봉순서가 반대입니다. 미래편을 10월 초에 개봉, 그리고 10월 말에 과거편을 개봉하죠. 이 요상망칙한 배급전략에 대해 머스트씨무비릴리징컴퍼니는 이렇게

관계자들끼리 소통이 조금 안되는 거 아닌가, 머스트씨...?
이 얘기 들은지 한 3~4일 정도 되었지요. 오늘 광주 - 대구 - 광주 - 고창 - 광주라는 정신나간 일정을 소화하고(...) 고속터미널로 올라왔다 문득 이게 생각이 나서 코엑스로 보러 가야겠다 생각하고 무거운 몸을 옮겼습니다. 근데... 메가박스에서 거의 30분은 찾았는데 없는거에요. 그래서 '개봉할 때 내놓겠다는 거고 아직 안 내놓은 건가' 하고 버스타고 올라왔죠. 곰곰 생각해보니 직접 보고 사진을 찍은 트위터 분들이 분명 있었어. 라는 생각을 한 게 압구정 현대 쯤 지나갈 때 게시판에 '혹시 판넬 어디있는지 아세요?' 라는 질문글 올린 거에 답변이 붙어서 VIP 예매하는데 바로 옆에 있다는 얘길 들은 게 뉴코아 도착하기 전에 그 길로 다시 코엑스로 턴했습니다. 와우와우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