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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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특이점에 대한 소소한 개인평 끄적끄적
개임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카리나에게 푸는 시키깡.gif 그냥 생각만 하면 엇그제 하고 욕했던 말벌집 생각이 ㅂㄷㅂㄷ 나는지라 주절주절 감상평 몇자 써봅니다. 어쨌거나 특이점의 전체적인 구성은 나쁘다는 생각은 안듭니다. 단지 이해안가는 구성이 너무나 성질나는 구성이라 그렇지, 좀 여유있게 즐길수 있는 기간이었다면 더 스무스하게 플레이할수 있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원체 제가 제대로 제 실력을 늘리는 것보다는 물량으로 꼬라받는 방식을 주로 하는 멍청한 시키칸인것도 그렇고 말이죠. 하지만 특이점은 이벤트이고 이런 비교적 단기간의 이벤트를 이런 구성으로 한것은 제가 멍청한걸 감안하더라도 하는 사람에 대한 배려는 그다지 되있지 않다는 기분이었습니다. 진짜 시쳇말로 고인물들을 위한 이벤트랄까,

(소녀전선) 시마이
아오 X발 운빨X망.... 뭐 상황에 따라 제가 적당한 제대를 꾸리지 못했고 기본적으로 컨트롤이 미숙해서 이렇게 정말 마음에 안드는 결과를 내긴 했습니다만 솔직히 이건 아니라는 기분. 누가 부계정으로 특이점 랭킹전 60만점 찍을만큼 게임 붙잡고 있는 것도 아니고, 설렁설렁하는 지휘관에게 요구하는 것이 너무 많네요==* 2트해서 13만점에서 기브업했는데, 그동안 애지중지 키워온 인형들이 다양한 적 조합에 따라 헤메고 다니는걸 보고 그저 ㅂㄷㅂㄷ 보스전 컨트롤이야 이렇게하면 되겠다 싶고 맵구조도 이해는 하는데 야간전 가운데에서 갑툭튀하는 탱크하고 히드라는 대체 뭔생각으로 배치한건지 짜증만 납니다. 저게 센거 맞고 개판된 군대 맞냐? *아오 개빡, 사실 더 X같은 대사들을 해주고 싶었는데, 솔직

(소녀전선) 일단 3지역 히든& 말벌집 오픈
이와중에 먹은 신규인형이지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눈에 안들어오네요(...) 그리고 인력이 오링 났습니다=ㅁ= 느그형한테 헤딩 할적에 생각좀 하고 헤딩했어야는데, 생각을 좀 덜하고 했다가 개피보고 엄청난 희생을 치룬후에야 포벡제대로 돌입후에 포돌이로만 피해다니며 딜한다는 생각을 해서 잡았습니다. (이래서 공략을 봐야는데...문제는 공략을 봤는데도 이해를 이상하게 해서;;;) 어쨌거나 정규루트는 끝났습니다=ㅁ=;;;; 이제 남은거는 이거네요. 말벌집만 하던가(...) 둘다 하던가;;; 일단 오늘도 M16잡으면서 멘탈&인력이 거덜났으므로 내일저녁까지는 인력 수집에 골몰하며 제 멘탈과 인력을 수급하려 합니다-ㅁ-'' *이번에 엿먹은 가장 큰 이유는 제대 재편을 등한시하고

(소녀전선) 3-2 넘기긴 넘겼네요=ㅁ=''''
이건 아닌듯하오.gif 권총 스킬업글이 잘 안된 탓인지, 아니면 제가 컨을 못해서 그런지 히드라 잡는 플레이가 말끔하게 되지는 않았습니다만 연이은 제대 투입으로 적제대 뺑뺑이로 잡았습니다 ==;; 탄식이 좀 아깝긴 했지만 깼으니 됬죠 머=ㅁ= (진짜?) *이로서 3전역 클리어를 위한 최후의 희망에 불이 붙었...는데 과연? **일단 오늘 달릴수 있는 지역은 무조건 다 달려야겠네요;; *** 이제 남은 일수는 3일+a;;;; 열심히 달려야 겠습니다=ㅁ=(이게 다 벽람 때문입니...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