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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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posts(소녀전선) 큰일이네요;;;
진도를 못빼서 그런지 하기가 싫어지고 있습니....;;;;;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긴 합니다만 이번 이벤트에 유독 심한게 거참;;;; 그래도 둘러보면 요건은 몇가지 있긴 했죠. 프라는 올해의 목표가 있으니 해야하고 벽람항로라는 묘하게 손을 더 타는 물건이 생겼고 덤으로 이벤트 자체의 난이도가 올라가서 이해도가 떨어진 부분도 있고 말입니다;;;(아니 덤은 아닌것 같....) 이번주가 미션 마지막인데 3-2를 못깨서 그런지 완벽하게 텐션이 떨어지는 기분이네요@@ *아니 히드라는 잡습니다. 히드라는;;;; 근데 탱크가 아래로 왜가;;;...탱크 잡는 법을 알아봐야하나;; **벽람은 이제 5지역 개시...근데 기름이 부족하네요?;;;;; 흠좀무;

(건담잡담)아이고 뭐하자는건지;
이게 또 뭔 지거리야 글세, UC와 F91시대간의 간극을 어떻게 메꾸려는지는 모르겠지만 얼척이 없어질락말락하네요. 뭐 선라이즈도 생각없이 장사하진 않고(가 아니고 반다이가 문제군 -_-;;) 이러는게 하루이틀은 아니니까 알아서 꿍기꿍기 설정 꾸리긴 하겠습니다만... 과연 이런걸로 되는걸까 싶긴 하네요. 일단 이런식으로의 이야기를 해봤자 큰 줄기를 만드는거 없이 기존의 줄기에 기생한다는 식인데, 섬광의 하사웨이에서 F91까지의 구간대에 빈 노선이 많은데 왜 그런식의 구성을 하는지... F91의 시대를 가지고 할수 있는건 많다고 봅니다. 무엇보다 크로스 본 건담 시대까지 엮을수도 있고(전 그건 반대긴 합니다만 장사는 될테니) 지온계가 아닌 크로스 본 계열의 새로운 MS들을 만들어 팔수도 있죠.

(소녀전선) 이제사 2-4 클리어=ㅁ=
의불 -공략 개념 잘 알고 시작하니 이건 또 별거 아님=ㅁ=(우씌...) 그냥 턴 끝날때 탱크만 안보고 있으믄 되는건데 왜이리 고생한건지 그저 자괴감만 드네요;;; -그래도 에이전트는 골치아프네요;;;(같은 제대로 3번 헤딩해서 잡은...4번이었나?) 제대를 대충 짠지라 섬광도 안데려가고 야간전용 돌격소총도 안데려가고(<--제일 미친짓) 그냥 우직하게 깡화력과 그동안 모아놨던 수복제를 부어서(...) 패잡았습니다. 야간전이니 제대로 제대를 짰어야는데, 정말 어리석은 전개였습니다. 생각해보면 구아라도 데려갔으면 훨 나았을텐데 말이죠. 그로자 안키워놓은게 후회된건 덤(이자식이;;) -이제 3-2부터의 3지역만 남았네요. 과연 R모씨는 3지역을 다 조져버리고 취사요정을 받을

(프로야구)릴렉스 해야지
현재 심경.jpg 어제 못이겨서 오늘은 질 확율이 높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졌네요. 하지만 린드블럼도 그다지 좋아보이지는 않았는데 못 털어먹은건 매우 아쉽습니다. 선취점을 못 지킨게 큰게 아쉬운데, 휠러도 멘탈개선이 필요해 보이는듯. 특히 7회 무사 1,3루는.......아오 잊어야죠 아오==* 가능한 위닝은 해주길 바랬는데 무지 아쉽네요. 뭐 아쉽다는 말로는 형용이 부족하고 상위권 팀이나 혼전중인 경쟁팀에게 또 이런 모습을 보인다면......답이 없지 싶습니다== 내일부터 넥센전인데, 어찌 될런지 넥센 상태가 과히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만, 우리도 분위기는 좀 내려갔고, 저쪽도 나름 절실해 보이는 만큼 불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