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바다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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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밴드 시즌2 - 6/30 방송분 본격 해부 <지금은 이혼숙려기간>
저번주에 가루가 되도록 까인 제작진들께오서 이번주에 준비한 '좀 많이 사소한' 편집 영상..... 왠지 이혼서류를 받은 배우자에게 내미는 최소한의 성의표시 같은 느낌? 흠........ 일단 송도 4차 후반전 리뷰 궈궈. 시베리안허스키 - 도마뱀(자작) 로맨틱펀치 - 토요일 밤이 좋아(자작) 네바다51 - Feel It (자작) 밴이지 - SNS - Stand N' Shout (자작) 악퉁 - 6월 8일(자작) 네미시스 - 자각몽(자작) 넘버원코리안 - 외롭지말아요(자작) 예리밴드 - Standing in the way of control (The Gossip) 슈퍼키드 - Rock Star (자작) 내귀에

탑밴드 시즌2 - 인터뷰 <네바다51에 빠지다_Part 2>
충주 16강을 다녀오고나니 어찌 이리 마음이 헛헛하고 모든것이 손에 안잡히는지... 네바다51 여러분들의 매력을 소개해드리다가 정줄을 잠시 놓았었네요. 그럼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네바다51의 유쾌한 이야기 Go~ < Part 2. 유쾌한 이야기 > Q1. 네바다51의 대표곡이라고 할 수 있는 '실비아'! 어떤 스토리가 있나요? "아실지 모르겠네요. '실비아 세인트' 라고...(Hint : 남자분들은 바로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그녀를 만나려면 인터넷을 통해야 하죠. 하지만 제가 피시를 끄는 순간 사라져버리는 그녀를 보면서 쌍방향의 만남이 아닌 오로지 저만의 일방적인 만남이라는 걸 느꼈구요. 요즘의 만나는 방식이 어떻게 보면 쌍방보다는 일방적으로 인터넷이나 다른 매체들을 통해서 내

탑밴드 시즌2 - 인터뷰 < 네바다 51 에 빠지다 >
햇살 좋은 6월의 어느날. 유쾌 발랄한 네 남자. 네바다 51 을 만났습니다. 어느덧 결성한지 10년이 훌쩍 넘어버렸지만 아직도 파릇파릇한 매력을 간직하고 있는 네바다 51의 매력을 지금부터 소개해드릴 수 있게 되어 기분이 참 뿌듯뿌듯. 하지만 이 네 남자들. 무대에서 보는 발랄한 모습과 다르게 매우 진지한 자세로 인터뷰에 임해 인터뷰를 하는 내내 그들의 진지한 면에 푹 빠지게 하였으니... < Part 1. 진지한 이야기 > Q1. 네바다51 의 첫 결성은... "시작은 고등학교 동창이였던 껌과 제가 뭔가 재미있는걸 해보고 싶지 않냐며 하게 된것이 밴드였어요. 처음엔 보컬이 없이 기타와 베이스 드럼만 있는 팀이였는데요, 기타는 트윈기타도 많이 쓰니까 제가 어떻게든 끼고 싶어서 센터에

탑밴드 시즌2 - 6/16 방송분 본격 해부 <부제 : 충주는 경치가 좋더라>
금일은 충주에서 경연이 있는 날이였습니다. 왜 금일이냐. 전날이 아니냐. 라고 하실분들을 위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새벽 한시에 끝났으니깐요. 아직 오늘이지요 헐헐헐. 다들 고생하신 녀러분들. 특히 이지애 아나운서와 탑밴드 막내피디님 감솨.... 무대는 생각보다 넓지 않아서 처음엔 조금 실망스러웠습니다만, 어쨌던 뒤로 골프장이 있고 물에선 유유히 배가 흘러가는 뒷배경은 상당히 신선하고 좋았습니다.ㅋ 그럼, 리뷰 고고씽 리뷰 순서는 방송순서가 아닌 실제 경연 순서로 남기고자 합니다. 내귀에 도청장치 ( 이정현 : 와 ) 드디어 순위발표가 되었군요. 전 아직도 그날 커버는 좀 더 임펙트가 잇는 편곡이엿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다시 듣기로 들어보니 그래도 충분히 좋은것 같네요. 이것이 내귀의 매력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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