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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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수도사 대균열 45단계 클리어
대균열 45단계 클리어 했다. 맵 자체는 별로 좋지 않았는데 보스가 그나마 상대하기 쉬운 바위부름이 나왔다. 45단계에서 바위부름의 공격 한방이면 죽는다.요령이라면 거리 조절 잘해서 치고 빠지면서 플레이 하면 나름대로쉽게 공략이 가능하다.문제라면 시간을 오래 끌면 계속 소환하기 때문에 꾸준히 딜을 해야 한다는 거...... 그래도 보스가 보스인지라 두 번 죽었더니 약 1분 남기고 클리어 했다. 현재 수도사 스팩이다.물리, 모든 저항을 더 끌어 올려야 46단 이상을 그나마 수월하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다.전설 보석은 태극 46, 난해한과 갇힌자 두 개는 47등급이다. 스킬은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평범하다. 무기랑 방어구 계속 겜블하고 있는데 고대전설이 왜 이리 안뜨는지......보석 업그레

2.1.2 패치가 끝났다. 성역에서 만나자.
오늘 기다리고 기다리던 디아블로3, 패치 2.1.2로 플레이 가능하게 되었다. 오랫만에 수도사로 플레이...... 손오공 세트 장비의 변화는 공홈 패치노트를 통해 알고 있었는데 제대로 플레이 하는 것은이번이 처음이다.시즌1때 테스트 서버에서 열심히 플레이 했었는데 테스트 기간이 오래 걸리고 그러다보니본 서버가 너무 지겹게 느껴지더라. 그래서 이번에는 테스트 서버 플레이를 거의 안했다.본섭도 지겨워서 플레이 안했지만....... 두시간 정도 플레이 했는데 수도사 소감은 2가지 놀라움을 선사하더라. 한개는 상당히 강해져 대균열 42단계 플레이 했는데 꽤 쉽게 진행이 되는 것이랑 또 다른 한개는 플레이가 존나 재미없더라. 대미지 꽤 좋은데 플레이 자체가 지겨워. 2.1.1 패치는 약하기는 더럽게 약하

참 열심히도 했다.
이놈의 악마의 게임 플레이 시간을 보니 수도사만 3000시간을 넘게 플레이 했구나.....오리지날 시절 발매 다음날 부터 지금까지 달려왔는데 개인적으로 애증의 게임. 정말 플레이 하는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요즘은 정말 수면 게임이 된 듯한 느낌으로 오리지날 시절에 비해플레이가 오히려 단조로워지고 직업간의 불균형으로 인해 스트레스와피로도는 더욱 올라갔다. 직업 담당자들이 제 역활을 못해서 더더욱 그렇게 되었는데개판이다 생각해서 다음 패치를 기대하면 더더욱 개판이 되는 상황이라이젠 기대도 안되는 상황. 포기하면 편하다고. 쩝~ 정말 오래도 플레이 했지...... 수도사로써는 어디서든 꿀리지 않는 스팩........ 시즌 2차가 되면 다시 달려봐야지.

'디아블로3' 다시 시작했습니다.
제곧내...라지만 제가 다시 디아블로3를 하게 될 줄은 몰랐네요. 10.3 패치 이전... 말 그대로의 불지옥 같은 불지옥 난이도에서 도살자 앵벌이하다가 지루해서 접었었는데 말이죠... 요즘 주구장창 하는 도타 2도 AOS 게임이다보니 RPG의 손맛이 그리워서 RPG를 하려는데 할 게 없어! 블소도, 아키도, 뭐든! 일단 다 극한까지 가 본 애들이라 지긋지긋 한데다 돈도 음층시리 잡아먹고... 글서 다시 잡게 됬습니다. 근데 해보니 의외로 재밌네요, 수도레기라고 불렸던 수도사로도 불지옥을 어느정도 스릴있게 할 수 있게 됬고 입찰경쟁을 거쳐야 하긴 하지만 쓸만한 아이템들도 어느정도 적정선에서 구입이 가능하더라고요. 일단 제가 가진 전설템을 팔아서 자금을 만들어 볼까 했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