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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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의 춘리는 누구? 구숙정? 성룡? 스트리트 파이터 리부트?
역대 최고의 춘리는 누구? 스트리트 파이터 리부트? 성룡? 처음엔 AI 영상인 줄 알고 무시하고 안 봤는데, 찐이었네? 너무 게임 그대로를 재현한 게 아닌가? 갸우뚱하면서 봤는데, 보다 보니까 재밌겠네? 굉장히 히프하고, 마지막에 차 부수는 장면에선 소름 돋고, 저런 거 까지 재현하다니 ㄷㄷㄷ 해외 반응도 상당히 좋인데, 춘리 코스튬이 좀... 타이즈를 입었다는 게 개인적으로도 용납 안 된다. 최소한 살색 타이즈는 입어야지 어휴... 아무튼, 춘리 이야기가 나온 김에 역대 춘리나 알아보자. 스트리트 파이터 가두쟁패전 허경아 장르: 액션, 무협 원작: 스트리트 파이터 2 감독: 김춘범 주연: 이주철(류), 박희진(켄), 허경아(춘리) 공개.......
견자단의 666 (666 魔鬼復活.1996)
1996년에 ‘임위륜’ 감독이 만든 홍콩산 호러 액션 영화. ‘견자단’과 ‘구숙정’이 주연을 맡았다. 원제는 ‘666 마귀부활’. 영제는 ‘사탄 리턴즈’. 한국 비디오판 제목은 ‘666’인데 견자단이 주연을 맡아서 흔히 ‘견자단의 666’으로 알려져 있다. 내용은 어린 시절 아버지가 실종되어 혼자 살아온 홍콩 경찰 ‘진수정’이 어느날부터 여자들이 살해되어 심장을 뽑히는 악몽을 꾸게 됐는데, 실제로 레이디스 신용 카드의 고객 중 1969년 6월 9일생인 여자들이 연쇄 살인을 당했고. 사건의 진범은 ‘유다’를 자처하며 사탄의 사자였고 사탄의 독생녀는 심장을 뽑아도 죽지 않기에 그걸 확인하기 위해 여자들의 심장을 뽑아 죽인 것이며, 1996년 6월 6일. 666이 일치하는 날 사탄의 독생녀가 부활
[Movie] 의천도룡기
이연걸이 주연한 93년 영화.추억은 미화된다고 못봐주겠다. 이연걸을 데리고 이런 액션이라니 ...영화에서 많이 사용된 속도를 빨리해서 보여주는 연출만 줄였어도 평가가 확 달라질 것 같다. 스토리는 장편을 영화 1편으로 줄였으니 크게 거슬리지만 안는다면 문제가 없는데 이 과정에서 주지약과 송청서가 너무 악역으로 그려진게 아쉽다면 아쉬운 부분. 사실상 히로인인 소소(구숙정)는 역시 저 동네에서도 인기가 있는 캐릭터인가?장민의 조민도 조민 중 손꼽을만한 매력이 느껴지지만 개인적으로 최고는 멸절사태.너무 멸절사태스럽다. 결론은 안 본 사람에겐 추천 못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