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탄다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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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 드라마CD 제작진들이 대단하다
빙과 드라마 CD Vol.1의 표지입니다. 사실 요즘 드라마CD중 제대로 된걸 별로 못들어봐서 일말의 기대도 안했는데 표지부터 포스가... 근데 더 압권은 내용입니다. 특히 마지막 트랙인 '누나의 편지'는 지하철에서 듣다가 몇번을 웃어서 이상한 사람 취급을 당했는지... '날려버려 오레키~!' 간만에 신나게 웃어봤네요.
빙과 마지막화 얘기
0. 그래서 오레키랑 치탄다는 언제 결혼합니까 1. 호타로가 치탄다가에 데릴사위로 들어가면 치탄다 호타로가 되는건가 2. 근데 오레키 에루도 괜찮을것같지 않음? 대천사 치탄다엘이 타락해서 타천사 오레키엘이 된것같은 느낌으로

빙과 22화 자막 (終) (627th.)
빙과 22화 자막 드디어 반년간 절 괴롭히던 재밌던 빙과가 끝이 나게 되었어요 ^^ 중간부터 추리물이 아니라, 에루와 호타로, 마야카와 사토시의 쿵짝쿵짝이 되어버린 느낌이 많이 들지만 어디까지나 추리물이에요 ^^;; (누가 봐도 연애물이지만....) 여러모로 감흥이 많이 남은 빙과인데 문제는, 제가 오늘 안좋은 일이 있었는데, 빙과가 이렇게 끝나버리고 나니 가슴이 공허한..... 어떻게 채우죠 ㄱ- 입학때부터 1학년이 끝나는 4월 첫째주까지 1년 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음....진행이 된 듯한, 되지 않은 듯한... 1월 1일부터는 시간이 훅~ 하고 지나가긴 했네요...그래서 더 공허한건가... ㅜㅜ 히나마츠리가 조금 늦어졌다는 얘기가 나오는데요 일

P4G 1일차
구원요청용 메세지는 상당히 이것저것 만들 수 있네요 (…) 조합하는 재미가 있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