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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브레이브 앤 더 볼드 (2008-2011)

배트맨: 브레이브 앤 더 볼드 (2008-2011)

히어로무비|2015년 7월 21일

배트맨: 브레이브 앤 더 볼드 Batman: The Brave and the Bold (2008-2011)TV애니-2008년 11월 14일~2011년 8월 8일 제작: 워너 브로스방영: 카툰 네트워크3시즌 65에피 배트맨이 매 에피소드마다 다른 히어로들과(심지어 스쿠비 두까지) 팀을 이루어 악당을 물리치는 이야기로, 90년대 이후에 나온 시리즈들과는 달리 60년대의 시리즈물처럼 유쾌하고 비교적 가벼운 내용이다.기존에 나왔던 배트맨 시리즈들에 비해 발랄한 분위기라 처음엔 실망 내지 부적응의 시간을 보냈는데, 너무 무겁고 심각한 분위기에 질렸다면 썩 재미있게 즐길만 하다. 사실 배트맨은 어둡고 무거워야지 하는 선입견을 없앨 수 있다면 상당히 괜찮은 시리즈인듯.무엇보다 다른 히어로와 팀을 이루어 활약한다는 것이

'배트맨 v 수퍼맨' 새 예고편, 둘은 어떻게 싸우는가?

'배트맨 v 수퍼맨' 새 예고편, 둘은 어떻게 싸우는가?

코미콘 2015 행사에서 '배트맨 v 수퍼맨 : 돈 오브 저스티스'의 새로운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상당히 많은 것을 보여주는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의 핵심 포인트인 수퍼맨과 배트맨의 대결 파트는 물론이고 원더우먼의 존재까지. 예고편상에서 보여주는 액션을 보면 배트맨은 최소한 크리스토퍼 놀란의 3부작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해보입니다. 아이언맨 정도는 되어보이는군요. 하긴 최소한 이 정도라도 안해주면 도저히 최소한의 납득조차 불가능하겠죠. 벤 에플렉이 배트맨으로 캐스팅됐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팬들 사이에서는 격한 반감이 터져나왔습니다. 차근차근 정보가 공개되면서 조금씩 누그러진 것 같긴 합니다만. 어쨌거나 이 예고편을 보니 전 그의 배트맨도 꽤 괜찮아 보이는군요. 어차

콘솔충과 배트맨 아캄나이트

콘솔충과 배트맨 아캄나이트

ㅋㅋㅋㅋ 사양으로 극복 안되는 배트맨 아캄나이트그냥 콘솔충으로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