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밴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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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밴드 시즌2 - 송도 4차 파이널 예선<16강을 향한 마지막 관문_2>
음. 지금은 수정했지만 바로 전글에 순위 틀렸는데 아무도 지적을 안하시는것으로 미루어보아 제 블로그에는 데이브레이크 팬분들은 안들어오시나보군요.ㅋㅋㅋ 흠. 생각해보니 아벤님은 데브 팬인데 왜 그러셨지....ㅋㅋㅋㅋㅋㅋ 어쨌던 어제 빼먹은 데브까지 3~6위팀 궈궈~! 일단 백스테이지에서 이원석님 한컷. 제가 사진 찍는걸 목격한 어떤 블로거님은 이런 말을 하셨죠. "그렇게 뻘쭘하게 서계셔서 뭐하나 봤더니 사진을 찍고 계셨어요!" 라고.. 하지만 매우 준수하지 않습니까? 품절남이라는걸 빼면.ㅋ 아. 그 김에 질문도 하나 던졌습죠. "이 곡은 어떻게 선택 하게 되신건가요?" 라고 했더니 대답해주셨습죠. "관객분들이 신나하실것 같아서요" 가리키는 저쪽엔 뭐다? 네네 바로

탑밴드 시즌2 - 송도 4차 파이널 예선 <16강을 향한 마지막 관문_1>
음. 일단 매우 기쁨을 알려드림. 서라페 티켓 미리 예매 안해놨다가 뒤늦게 매진이라는 소식을 접하고 악몽을 꾸고 있었는데, 감사하게도 한장을 양도받을 수 있게되서, 만쉐~! 일단 저번주까지의 방송분에서 4팀을 제외한 모든 팀들의 순위가 나왔고, 1위부터 순위가 확 뒤바뀔리가 별로 없는터라. 송도 4차 파이널 달립니다. 일단 미모가 포텐 터지셨다는 이분 사진 한장 투척. 이분이 머리한번 털었다 하면 여기저기서 쓰러지시두만요... 아 그런데 너무 곡목을 똻! 붙이고 계셔서... 욜래 비루하게 그림판으로 곡목은 수정..../쿨럭/ 판관 포청천을 닮았다던 그분. 장미여관의 매력이라면 일단 유쾌함. 그리고 우리 회사 대리의 말에 의하자면, 약간 변태같은데 이상하게 끌린다고
탑밴드 시즌2 - 홍보동영상 <그플에서 만난 탑밴드들>
로맨틱 펀치 : 와이낫? : 톡식 : 탑밴드2 많이 사랑해주세요~~~~

탑밴드 시즌2 - 인터뷰 <네바다51에 빠지다_Part 2>
충주 16강을 다녀오고나니 어찌 이리 마음이 헛헛하고 모든것이 손에 안잡히는지... 네바다51 여러분들의 매력을 소개해드리다가 정줄을 잠시 놓았었네요. 그럼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네바다51의 유쾌한 이야기 Go~ < Part 2. 유쾌한 이야기 > Q1. 네바다51의 대표곡이라고 할 수 있는 '실비아'! 어떤 스토리가 있나요? "아실지 모르겠네요. '실비아 세인트' 라고...(Hint : 남자분들은 바로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그녀를 만나려면 인터넷을 통해야 하죠. 하지만 제가 피시를 끄는 순간 사라져버리는 그녀를 보면서 쌍방향의 만남이 아닌 오로지 저만의 일방적인 만남이라는 걸 느꼈구요. 요즘의 만나는 방식이 어떻게 보면 쌍방보다는 일방적으로 인터넷이나 다른 매체들을 통해서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