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밴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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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밴드 시즌2 - 8/18 방송분 본격 해부 <내귀를 꿈꾸며>
caution : 본 방송 리뷰는 상당히 내귀의 도청장치에 대한 편애가 가득할 수 있으므로 다른밴드의 팬분들께서는 그냥 얘도 팬이구나 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드디어, 16강 마지막라운드(실은 세번째 라운드) 가 방송을 탔습니다. 사실 본방 사수를 못한 관계로 펜타포트가 방송을 탔다고 하길래 어디까지인가? 라고 궁금해 했더니만.. 일단은 경연은 안나왔던걸로. 매우 흥미롭게도 노래방 미션을 진행 했더군요. 음. 노래방 기계는 아무래도 혁사마의 매력에 매료된듯 합니다. 그러지 않고서야 이렇게 병맛같은 점수를 줄리가 없지 않습니까? 뭐 물론... 저는 몽니 팬이기도합니다만..../먼산/ 어쨌던. 경연의 재미와 상관없이 방송의 재미를 위해서 내귀에 도청장치가 가요무대 라운드의 첫 경연을 장식하게 되었군요.

탑밴드 시즌2 - 밤도깨비 동행취재 <밤도깨비, 그리고 탑밴드>
이것은 몹시 날씨가 더웠던 이천십이년 칠월 이십이일에 홍대 인근에서 있었던 일이다. 그렇다. 그날은 롤링홀에서 공연이 있는 날이자, "밤도깨비의 탑밴드다" 메이킹 현장을 동행 취재 하기로 하였던것. 그날 인터뷰 할 팀은 네팀 선호하는 팀들을 대거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몹시 선덕선덕. 하지만 그날의 일기는 매우 찐덕찐덕. 제기랄... 이렇게 계속 땀이 비오듯 하다간 탈수증으로 쓰러질테야..... 적당히 일찍 도착해서 일단 땀을 식힐 인근의 까페로 이동하여 아메리카노를 한잔 시켜본다. 역시 여름엔 아메리카노지. 그리고 전화를 하여 접선 위치를 정하려고 하는데, 어라랏. 밤도깨비님이 전화를 받으시지 않는다. /멘.붕/ 하지만

탑밴드 시즌2 - 충주 녹화 예고
음. 이건. 굳이. 미디어. 라고 해야겠지. 어쨋던 홍보하시는 쪽에서 배포하신 자료니까. 그렇다고 합니다. 그 이야기인즉슨. 탑밴드 녹화는 최소한 시작이 7시 30분 이후라는거지요. 하하하. 아이 미쳐... 그날 대라페 1일차인데 대체 어떻게 시간을 쥐어짜야 알찬 하루를 보낼 수 있는걸까요. 모두 고민해보자구요.

탑밴드 시즌2 - 충주 16강 <피아>
음. 오늘 제보에 의하면 드디어 충주에서 탑밴드 녹화가 진행 된다는 정보가 수면위로 떠오른 모양이더군요. 다들 짐작하시겠지만, 패자부활전 녹화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9:30분 부터 진행 된다고 하는데.... 아. 일단 충주에서 만난 피아부터.... 리마인드 리마인드 일단 피아는 잘나온 사진이 거의 없습니다. 워낙 늦게 녹화도 했고, 조명이 ㅜ.ㅜ 이때까지의 조명이 거의 최악. 저 보라색 조명 다음에도 또 써먹으시겠지.. 젠장젠장... 전설의 명곡으로 기억될지도 모르는 피아의 Beat It 팀에서도 꽤나 마음에 드셨었는지 그 다음공연에서도 그리고 또 그 다음 공연에서도 부르시더라는... 열창하는 피아만큼이나 기억에 남았던건 그 늦은시간까지 스탠딩석에서 서있다가 어디서 꺼낸건지 알수없는 깃발을 흔들던 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