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POO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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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디온 "Ashes" 뮤비 feat. 데드풀
데드풀2 OST에 나온다는 셀린 디온의 "Ashes" 뮤비. 참을성 없는 분은 1:40 쯤부터 보시길ㅋ 끝부분 대화: "셀린!! 최고였어요!! 제 평생 이렇게 아름다운 공연은 처음 들어봐요." "고마워요! 정말 고마워요!" "고맙긴요, 제가 고맙죠!! 근데 다시 처음부터 해야해요." "오케이..... 왜요?" "너무 잘 하셨어요. 이건 데드풀2지 타이타닉이 아니에요. 10점 만점에서 11점 찍으셨는데, 한 5점, 많아야 5.5 정도면 돼요. 그냥 대충 부르세요." "이봐요, 내 목소리는 언제나 11이에요. 닥치고 꺼져요, 스파이더맨!" "아우, 엔싱크나 섭외할 걸."

코리 시거 (인피니티워 스포일러 주의!!!)
마블 어벤저스 인피니티워 스포일러성 내용이 있으니 아직 안 보신 분은 클릭하지 마시길. 엉엉엉

"DEADPOOL 2"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가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매우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아무래도 1편이 워낙 재미있었던 데다가, 감독 역시 존 윅 시리즈를 이미 다뤘던 사람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액션에 관하여 이해가 워낙에 좋은 사람이다 보니 그래도 기대를 할만한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물론 몇몇 다른 소문들 때문에 좀 걱정되는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 문제는 좀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기는 하죠. 일단 개봉 하면 아이맥스에서 보려고 마음 먹은 상황입니다. 그럼 에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대략 에상한 느낌이네요.

복수자 무한전쟁
[노 스포 감상] 다른건 다 둘째치고, 저 많은 캐릭터들을 한꺼번에 다 내보내면서도 "쟤 너무 많이 나오네" "쟤는 너무 적게 나오네" 그런 생각 안들게 밸런스를 절묘하게 맞추면서 스토리 텐션을 끝까지 놓치지 않는거 보며, 마블 이 놈들은 진짜 스토리텔링 하나는 기가 막히게 하는 놈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난 10년 동안 MCU 영화를 꾸준히 봐온 팬들에게는 진짜 하나의 거대한 팬서비스 영화였다. 동생이랑 일반상영관에서 봤는데 조만간 혼자 가서라도 IMAX 3D로 한 번 더 봐야겠다. [여기는 스포일러 좀 있음] - 영화 끝나고나서 동생이랑 얘기하다 깨달은 건데, 영화 내내 토니 스타크와 스티브 로저스는 서로 만나지도 못했다. 내년 5월의 후속작에서 분명 둘이 화해하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