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POO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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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2 관람 후기 (스포일러 없음)
Deadpool 2 1편의 재미와 데드풀이라는 캐릭터의 매력에 흠뻑 빠져 있었기에 어벤져스 인피니티워보다 훨씬 더 기대하고 있었던 작품. 자신이 영화 속 인물이라는 것을 알고 잇으며 제4의 벽을 깨고 관객들과 이야기하고 절대 죽지도 않으며 미친 사고방식을 가진 그 캐릭터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저예산으로 만들어져 초대박을 냈던 전편에 이어, 이번에는 확실히 제작비 투자를 많이 받았는지 액션 스케일과 시나리오가 매우 커졌다. 데드풀의 장난 아닌 입담을 따라가기에는 정말 많은 집중력과 미국 대중문화에 대한 많은 사전 지식을 필요로 한다. 시작부터 끝까지 다양한 영화들이 패러디되고 입밖으로 이런저런 영화와 대중문화에 대한 드립이 끊임없이 나온다. 자신이 영화 속 인물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

대만에서 데드풀2 상영후기 및 사은품인형
대만에서는 15일 오늘 개봉했습니다. 그래서 보고 왔죠. IMAX로요.티켓을 구입하니 경품응모권과 장난감을 주더군요.영화데이에는 대체로 영화관 앞에 있는 회전초밥집에서 식사를 합니다. 이게 계속 습관이 들다보니 영화보는 날만되면 은근히 회전초밥이 생각납니다. 흡사 파블로프의 개 처럼 말이죠.데드풀이 관람객에게 하는 경고 영화 보면서 녹화, 셀카, 생중계 하지 마라.또 말로할때 쿠키영상 다 보고 일어나라.영화 다 보고 나서는 스포같은거 하지 마라. (소리 소문 없이 찾아가서 죽...) 그럼에도 폭스사는 너희들이 와서 봐 준 것에 대해서는 감사하게 생각한다. 라고 데드풀이 말을 하고 있는데요. 좀 더 영화속 대사처럼 번역을 해 보고 싶으나 차마 그럴 수는 없구요. 영화는 아주 재밌습니다. 엔딩후의 쿠

"데드풀 2" 뮤직비디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무척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어떤 면에선는 어벤져스보다 훨씬 더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이 있는 작품이죠. 다른 것 보다도 이 작품이 매우 강하게 밀어붙이는 지점들이 너무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너무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화 보다는 이제는 그냥 보고 즐기는 영화가 훨씬 더 좋게 다가오는 면도 있어서 말입니다. 그 덕분에 1편 역시 너무나 좋아했고 말입니다. 이번 영화도 그럴 거라고 생각하고 있죠. 기여코 배우개그를 하나 보더라구요. 그럼 영상 갑니다. 결국 셀린 디온도 디스전을 하네요.

"데드풀 2"의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 할 때가 얼마 안 남았습니다. 어찌 보면 웬만한 영화보다도 이 영화가 훨씬 더 기대작이어서 말입니다. 감독이 바뀌긴 했지만 그 사유가 1편의 결을 유지하기 원했던 부분이었고, 이번 감독의 경우에는 이미 존 윅과 아토믹 블론드로 이미 능력을 증명 한 사람이라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뻔하게 보게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영화가 자기 결을 잃지 않으려 한다는 점은 높게 사고 있습니다. 이런 포스터를 언제 또 보겠습니까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분위기 너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