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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산 미겔 아르깡헬 성당

[멕시코] 산 미겔 아르깡헬 성당

2017. 08. 09(수) - 10(목) / Zona Centro, San Miguel de Allende, Guanajuato 빠로끼아 데 산 미겔 아르깡헬(Parroquia de San Miguel Arcangel).시내 중심가 하르딘 아옌데(Jardin Allende 아옌데 정원) 옆에 있는 19세기에 지어진 유명한 성당이곳의 관광명소이기도 하다.성당 옆에 있는 시계탑.야간에 활동하는 마리아치(Mariachi 악단)야경이 훨씬 예쁘네.

[멕시코] 500년된 성당

[멕시코] 500년된 성당

2017. 08. 09(수) / Zona Centro, San Miguel de Allende, Guanajuato 뗌쁠로 데 라 뿌리시마 콘셉시온(Templo de la Purisima Concepcion)간단히 얘기하면 그냥 성당이다.워낙 성당이 많아서..시내로 들어가는 입구에 있어서 대부분 지나가게 되는 곳이다.2011년이 500년째가 되었다고 하네.하긴 멕시코에 2-300년 되지 않은 곳이 어디 있으랴?그만큼 볼 것도 많고 오래 된 것도 많고..성당 바로 옆이 문화센터라서인지고철로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으나..소가 자태를 뽐내로 있다.

[멕시코] 산 미겔 데 아옌데 주간에 둘러보기

[멕시코] 산 미겔 데 아옌데 주간에 둘러보기

2017. 08. 09(수) / San Miguel de Allende, Guanajuato 산 미겔 데 아옌데(San Miguel de Allende)아옌데는 저 너머라는 뜻이다.그래서 저 너머에 있는 산 미겔이라는 것이 이 도시의 이름이다.시내 아랫쪽은 1,898m이고 언덕 위는 2,042m로 도시 안에서도 이렇게 고도가 차이나 난다.그냥 몇 십미터가 아닌 100미터 이상이나 차이나 나네..사실 여기에 와서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애를 먹었다.그 좋다는 멕시코에서 꼭 와 보고 싶었던 곳인데역시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니 감흥을 많이 느끼지 못했던 아쉬운 곳이기도 하다.주간에 돌아본 시내 곳곳의 풍경.마치 중세 도시처럼 뭔가 있을 것만 같은 기운이 느껴진다.

[멕시코] 께레따로에서 산 미겔 데 아옌데로

[멕시코] 께레따로에서 산 미겔 데 아옌데로

2017. 08. 09(수) / Queretaro - San Miguel de Allende, Guanajuato 께레따로(Queretaro)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다음 여행지인 산 미겔데 아옌데(San Miguel de Allende)로 간다.멀지 않아서 이동에 부담이 없다.1시간 28분 밖에 걸리지 않았네.. 께레따로 터미널.쁘리메라 쁠루스(Primera Plus) 버스를 타고 가야 하는데..이 회사에서 판매하는 다른 버스를 탔다.사실 이런 경우가 멕시코에서는 허다하다.그래서 탑승할 때 반드시 물어 봐야 한다. 멕시코에서는 나름 고급 버스회사라서모든 버스가 다 모여 있는 터미널 말고도도시의 다른 곳에 전용 터미널이 있다. 산 미겔 데 아옌데로 가는 풍경드디어 도착.생각보다 터미널이 작다.멕시코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