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인터넷 방송인)/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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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다운 Welcome to the punch (2013)
테이크다운, 원제는 Welcome to the punch. 별 다섯 중의 별 둘. 맥어보이 팬이면 그래도 오랜만에 맥어보이 얼굴보는 맛(...)에 3개까지는 어떻게든 줄 수 있지 않으려나요.(먼산)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맥어보이 필모는 그 동안 크게 걱정할 일이 없었습니다..제 취향이냐 아니냐 하는 문제는 있었지만 영화 자체가 재미없다거나 못만들었다거나 하는 일이 없었는데...Aㅏ.......드디어 그 리스트에 들어갈만한 영화가 하나 생기고 말았..orz.... 보니까 각본 자체는 그냥 무난평범하게 괜찮았던 거 같은데, 연출이랑 편집이 문제가 아니었을까요....허허허허허.......아니 연기 잘하는 배우들을 데려다놓고...어쩜.....이런...........허허허허허허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임스 맥어보이 + 마크 스트롱! "Welcome to the Punch"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역시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배우가 둘씩이나 나오는 작품인지라 더 기대를 하고 있죠.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제가 노리는 바도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국내 개봉 제목이 좀 아쉽더군요. 국내 개봉 제목이 테이크다운이라는 제목을 달고 있더랍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왜 제목이 이따위여야 하는지는 좀 아쉽더군요. 국내 포스터도 솔직히 께름칙하게 생겼던데 말이죠.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일단은 영화만 재미 있으면 되는거니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마크 스트롱의 포스는 여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