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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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유럽 여행기 - Day 2 (툰, 물의 도시)

2015년 유럽 여행기 - Day 2 (툰, 물의 도시)

CELLOFAN's LOFT|2015년 8월 14일

2015.07.25 Thun 베른 구시가지를 걷고 난 후, 다음 목적지이자 여행의 첫번째 숙박지인 툰으로 향했습니다. 베른에서 A6 고속도로를 따라 약 30분 정도 운전하면 갈 수 있는 거리지요. 툰도 베른 주(Canton) 에 속하는 도시입니다. 툰 시내에 진입하면서 건물 사이를 가로질러 걸려있는 곰깃발이 무척 반갑더군요. 저희가 묵을 호텔은 베른에서부터 이어져온 아레 강이 브리엔츠 호수와 만나는 곳에 위치하고 있는 프레이엔호프 호텔이었습니다. 보통 융프라우를 오르는 이들은 인터라켄이 숙소를 잡는 것이 일반적인데, 인터라켄에 맘에 드는 숙소를 찾지 못했지요. (정확하게는 맘에 드는 호텔은 매우 늦게 발견하는 바람에 예약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인터라켄과 멀리 있지 않으면서 교통이 편리한

2015년 유럽 여행기 - Day 2 (베른에서의 오후)

2015년 유럽 여행기 - Day 2 (베른에서의 오후)

CELLOFAN's LOFT|2015년 8월 12일

2015.07.25 Bern 제네바에서 베른으로 가는 길은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네비와 구글맵의 도움을 받아, A1 고속도로를 따라 쾌적한 도로를 달리는 일이 전부였지요. 재미난 사실이라면, 스위스의 고속도로에서 운전한 3일간 고속도로 제한 속도(100km) 를 지키는 차량은 거의 없었습니다. 저는 크루즈를 100km 에 맞춰놓고 갔는데, 저를 제외한 대부분의 차량은 120km 이상으로 열심히들 달리더군요. 2차선으로 달리는 저는 모든 차량에게 추월의 대상이었습니다. 다만 유럽의 고속도로 답게 1차선은 무조건 추월차선으로 비워두면서 가더군요. 저희를 앞지른 차량도 추월하고 나면 바로 2차선으로 다시 들어오더군요. 그리고 고속도로든 시내도로든 스위스 사람들, 차선 변경시 생각외로 방향지시등

[칸코레] 2015년 여름 E-1 의 파도를 넘었습니다.

[칸코레] 2015년 여름 E-1 의 파도를 넘었습니다.

이것저것...|2015년 8월 12일

여름 이벤트3일차...슬슬 조사병단의 성과가 모이기 시작했습니다..만!!!공략의 길을 상당히 꼬아 놓아 아직 FS작전의 공략 편성이 확정되지 않은듯 합니다.이제는 당연한.. 각 해역 딱지로 인한 출격제한보다 쉬운 루트고정을 위한 칸무스의 은닉올여름에 돋보이는.. 보스전의 정줄놓게 만드는 수반함 구성병공략 제독에게는 5항전 개장을 위한 아이템이 안나온다는 소식과이벤트 최종보스의 어의없는 강함과 심지어 이를 사전에 낮출 수도 있는 숨김 수 등...어찌보면 참신한(?) 시도가 도입된 전례없는 폭탄(?)의 축제인듯힙니다.^^;;; E-1의 보스는 친숙한 구축서희입니다. 수뢰전대만 상대라면 약간 부담스런 방어력을 자랑하지요. E-1은 새로이 도입된 강화증설과 전투식량을 제독들에게 선보여주는 목적이라 보입니다.난이

이번 칸코레 이벤트는 다나카스가 작정하고 준비한게 맞습니다.

이번 칸코레 이벤트는 다나카스가 작정하고 준비한게 맞습니다.

이번주간 내내 좀 바빠서 칸코레는 거의 손 못대고 있습니다. 이벤트는 시작도 안했구요. (...) 일단 이벤트 현황은 구경은 하고 있습니다만 이벤트 난이도가 이상하게 미쳐돌아가고 있는지라 혹시나.. 혹시나 레알 IBS 시즌2로 기획한건가? 했는데.. 지금 다나카스 이 인간이 확실하게 IBS 시즌2를 기획했단 느낌이 왔습니다. 이번 신규해역 BGM 말입니다만 이 곡을 들어보신 기억이 있으신 분들 분명히 계실겁니다. 혹시나 안 들리신다면 에서 2015 Summer Event 란에서 들어주시면 됩니다. 들어보셨을 겁니다. 아니, 무조건 들었을 겁니다. 이거 IBS 보스 BGM 어레인지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