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테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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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posts이탈리아 반짝여행 (2) 7시간 동안의 로마
* 사진은 누르면 커짐. 1. 판테온과 아침끼니 시차 적응 못하고 무지 일찍 일어났다. 오늘 오후에는 라이언 에어를 타고 팔레르모로 넘어간다. 그 전에 로마를 대충 둘러볼 생각이다. 멍한 정신이다보니 입맛도 없다. 어제 주인 아주머니가 걱정했던 이탈리안 스타일의 조식은 패스하기로 했다. 피라미드 역 근방에서 30번 버스를 타고 판테온 근방에서 내렸다. 로마의 아침은 게으르다. 사람이 없다. 로마 시내 여행의 스타트가 인적 드문 판테온이라니. 로마 시민들의 게으름에 감사한다. 만족감 속에서 판테온을 바라보았다. 언젠가 썼던 적이 있긴 한데, 로마에서 제일 좋아하는 건물이라면 역시 판테온이다. 보통 무언가를 좋아하려면 스토리가

겨울 유럽여행 (29) 로마 : 영원의 도시에 도착하다
1. 기회가 된다면 몇 달 정도 살아보고 싶은 도시들이 있다. 도시의 분위기가 유난히 마음에 들었거나, 음식이 유난히 입맛에 맞았거나, 언젠가의 추억이 유난히 아름다웠거나 하는 다양한 이유들 때문이다. 물론 그럴듯한 이유야 하나 만들어 가지면 그만이고, 어쨌든 내겐 살아보고 싶은 도시들이 몇 군데 있는데, 지금 이걸 주절주절 언급하는 이유는 그 도시들 중 하나가 바로 오늘 포스팅할 로마이기 때문이다. 사실 로마는 유럽 여행자들에겐 악명 높은 도시다. 유적이 하도 많아 15년 가까이 걸려 뚫었다는 지하철은 노선도 짧은데다가 더럽기 짝이 없다. 소매치기는 극성인데다가, 바닥은 우둘투둘한 자갈 바닥이라 캐리어 끌기도 참 힘들다. 버스를 타도 울퉁불퉁한 도로 때문에 허리가 아프다. 도시세는 또 왜 그렇
![[데스티니 차일드] 최근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6/12/11/a0087639_584d02089b3e0.png)
[데스티니 차일드] 최근 근황
1.4성 차일드 콜렉션 목록입니다. 이틀 전 인벤 이벤트로 허준이 나와서 잠깐 봤는데.그때, 티타니아를 뽑는 것을 보고.. 어? 저거 있었나 하고 확인해보니..역시 티타니아는 아직 못뽑았더군요. 티타니아 보면 생각나는건.. 퍼드의 발키리..SAO의 아스나.. 없는 녀석들 목록을 보니멀린, 셀레네, 키메이라, 티타니아, 이시스, 토트, 네뷸라, 아모르, 작은 오로나밈 인데.. 사실 네뷸라는 이벤트 성공했는데인벤 부족해서 우편함에 방치했더니. 기한이 지나 사라져 버려서 콜렉션 목록에는 얻지 못한걸로 표시 4성차일드 중에 얼마 득하지 못한 녀석들 중 덜 알려진 애들을 보면.. 젤로스..최근에 1장 득했습니다.이번 7-8스테이지에서 악명 높은 힐러 녀석으로 더 각인이 되었을 듯
![[데차] 말조심, 아니 과거의 나를 조심합시다](https://img.zoomtrend.com/2016/11/24/c0076315_58370b2f6c3fd.jpg)
[데차] 말조심, 아니 과거의 나를 조심합시다
모 블로거의 일주일 전 판테온 리뷰에서 캡쳐. 응 남캐 전멸했어. 6성 이난나도 죽었어 5인 드라이브로 원샷이 나는데 슬라이드 스킬이 왜 필요할까? 어제 11연차에서 디나시를 먹었을 때만 해도 200% 방어력 감소 때문에 별 감흥이 없었는데 오늘 오닉스도 남겠다 과감히 풀어펙 후 판테온 이난나만 디나시 헤스티아로 바꿔 테스트를 해봤는데... 노돌 헤스티아로도 드라이브딜이 미쳐 돌아가는군요. 덕분에 원래 하데스를 3번째 6성으로 올려주려고 했던 결심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헤스티아를 6성 올려주면 딜이 얼마나 나올까요. (...) 하데스를 6성 올려주면 기존의 판테온 덱을 하면서 상대 도발탱이 너무 강하다 싶을 때 디나시를 꺼내드는 정도가 되겠지만, 헤스티아를 6성 올려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