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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posts뒤늦게 해본 오리와 눈먼 숲(Ori and the Blind Forest)
엑스박스 게임패스를 떠나보낼 때가 됐습니다. 3년 정도 썼네요. 더 유지할까 하다가, 일단 스팀/에픽에 있는 게임들 먼저 하고, 나중에 신청하자- 생각하고 연장을 안했습니다. 사실, 스위치로 메인 기기가 바뀌면서, 손에 잘 안잡게 된 탓이 큽니다. 해도 주로 PC로만 했어요. 게임패스 마지막에 열심히 달린 게임이, 오리와 눈먼 숲입니다. 아 이거 끝나기 전에 깨야해-하면서 며칠 걸려 즐겼네요. 요즘처럼 비가 주룩주룩 오는 날에 하기 정말 좋습니다. 세상을 잊게 됩니다. 그리고 2편을 먼저 플레이 했던 저는, 좋은 의미에서 어안이 조금 벙벙해졌습니다. 아, 이거 이런 이야기였구나-하고요. 따지자면,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악역인 부엉이 쿠로-라고 해도 좋습니다. 어둠 속에서 잘 지
[MD] 다이나마이트 헤디 (ダイナマイトヘッディー.1994)
1994년에 ‘トレジャー(트레저)’에서 개발, ‘セガ(세가)’에서 메가 드라이브용으로 만든 플랫폼 게임. 내용은 인형이 사는 평화로운 세상에 어느 날 세계에서 제일 가는 엘리트 인형을 자칭하는 ‘킹 다크 데몬’이 나타나 인형들을 마구 잡아들여 자신의 취향에 맞는 인형은 부하로 삼고, 취향에 맞지 않은 인형은 쓰레기 취급하면서 폐기 처분하기 시작했는데, 그 쓰레기 취급받던 인형 중 하나인 ‘헤디’가 폐기 처리장에서 자력으로 탈출해 킹 다크 데몬을 막기 위해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타이틀 화면에서 옵션 모드를 선택할 수 있지만, 옵션에서 조정 가능한 게 KEY CONFIG(버튼 배치 변경), SOUND CHECK(사운드) 데스트. 단 두 가지 밖에 없어서 환경 조정 기능이 부실하다.
[MD] 원더보이 V 몬스터 월드 3 (ワンダーボーイV モンスターワールドIII.1991)
1991년에 ‘ウエストン(웨스턴)’에서 개발, ‘セガ(세가)’에서 메가 드라이브용으로 발매한 액션 RPG 게임. 원더보이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이자, 몬스터 월드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용사의 후예 ‘시온’이 위기에 처한 몬스터 월드를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전작인 ‘몬스터 월드 2: 드래곤의 함정(モンスターワールドII ドラゴンの罠.1989)’은 원더보이 시리즈 최초로 콘솔 전용 게임으로 발매했는데 9비트인 세가 마스터 시스템용으로 나온 반면. 후속작인 본작은 16비트 콘솔인 메가 드라이브용으로 나와서 게임의 기본적인 그래픽과 사운드가 크게 향상됐다. 본작의 주인공 ‘시온’은 몬스터 월드 1, 2의 용사 주인공의 후예로 이전 작보다 한참 세월
[MD] 펄스맨 (パルスマン.1994)
1994년에 ‘ゲームフリーク(게임 프리크)’에서 개발, ‘セガ(세가)’에서 메가 드라이브용으로 발매한 플랫폼 게임. 내용은 서기 2015년에 저명한 과학자이자 컴퓨터 엔지니어인 ‘요시야마’ 박사가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인공지능 개발에 성공해 C-Life라는 이름을 붙이고 여자로 인식하여 그녀와 사랑에 빠져, 자기 자신을 컴퓨터 코어로 디지털화시켜 컴퓨터에 업로드하여 사이버 공간 속에서 C-life를 만나 자신의 DNA와 C-life의 프로그램 코어를 결합해 사랑을 나누어, 반은 인간이고 반은 C-life인 ‘펄스맨’이란 이름의 남자아이를 탄생시켰는데. 컴퓨터 안에서 너무 오래 살아 현실 세계의 몸과 뇌파가 망가져 황급히 돌아갔다가 문제가 생겨 사악한 ‘와루야마’ 박사로 변해 우주를 정복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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