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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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2013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오늘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있었죠 ! 영광의 얼굴들 확인해 볼까요. 투수: 손승락, 포수: 강민호1루수: 박병호, 2루수: 정근우, 3루수: 최정외야: 박용택, 손아섭, 최형우, 지명타자: 이병규 손승락57경기 3승2패46세이브 평균자책점 2.30 WHIP 1.12, 피안타율 2할2푼 강민호105경기 타율 2할3푼5리 11홈런 57타점도루저지율 3할8푼1리 실책 8개 포일 2개 박병호128경기 타율 3할1푼8리 37홈런(1위) 117타점(1위) 수비율 9할9푼5리 정근우112경기 2할8푼 9홈런 35타점 28도루 최정120경기 434타수 137안타(0.316) 28홈런 83타점 24도루홈런과 도루에서 20-20 기록 박용택타율 3할2푼8리 홈런 67타점 최다안타 공

[프야매] 롯올이 주목하는 13 카드 <2> 레어 강민호

[프야매] 롯올이 주목하는 13 카드 <2> 레어 강민호

만일 13 강민호가 FA로이드를 제대로 빨아서, 커리어 하이에 MVP를 받았다면 팀도 좋고 본인도 FA 백억 넘기고 저도 강민호 만세를 외치며 롯올의 포수 구멍 흑역사를 종결했겠지만 안타깝게도 기대치에 훨씬 못 미치며 프야매에서 6코 레어를 받는 처지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레어의 더러운 스킬 배수 두 배 덕분에 졸지에 롯올 포수의 새로운 희망으로 등극했습니다. 팬심과는 어긋나는 일입니다만 포수 구멍 메우겠다고 흑역사인 라이브 카드를 바라는 것보다야 좋겠지요. 수비 등급이 언제 SS가 되느냐가 관건이었는데 결국 조사 결과 107에 SS가 되는 걸로 밝혀졌습니다. 그래서 순수 수비 SS에 교타 110 달성은 안타깝게도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6코스트 카드라는 부분에 주목하면, 의외의 가능성이 보이는데요

FA 시장 감상.

FA 시장 감상.

경당|2013년 11월 19일

사실 넥센에서는 움직일 선수가 없었기에 크게 신경을 안 쓰려고 했는데 들려오는 소식과 움직이는 선수들을 보니 흥미로워서 계속 보게 되니까 왠지 흥미진진한 와일드 스펙터클(...)이다. 몇십억이 오가고 하는 걸 보니 내 돈 개념하고는 거리가 멀어서 다들 달나라에 사는 토끼들인가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하는데...뭐 학창시절부터 다른거 포기하고 오로지 야구만 보고 달려오고 또 성적을 내기 위해서 죽을 힘을 다해서 연습한 결과들인데다 길게 하지도 못하는 직업군이다보니 그런 대접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것 같다. 그나마도 몇십억씩 받던 선수들이 선수생활 끝나고 사업 같은거 잘못 하다가 홀라당 말아먹고 빚 갚느라 쩔쩔맨다는 사람들도 있는 걸 보면... 어쨌든 쌍둥이는 라뱅을 적정선에서 잡았고 사자도 집안 단속을 잘 했고.

크보는 어찌하여 용병을 3명으로 늘렸는가?

강민호 FA 듣고 든 생각 - 한줄요약 : 강민호 듣보잡인데 듣보잡포수 잡은 롯데 보니 앞으로 가을야구 못할 듯 강민호 조차 듣보잡이니 우리나라에 포수는 없는셈입니다. 그러니 용병제한을 늘려 용병포수를 받아와야 한다는 논리죠. 내부에 자원이 없으면 일단 외부에서라도 자원을 끌어와야 하는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