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링인더프랑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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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키스 3화 - NTR을 직접 부숴버리는 히로인

프랑키스 3화 - NTR을 직접 부숴버리는 히로인

'달링 인 더 프랑키스'는 볼때마다 엄마야 하는군요. 요즘 일요일 밤의 즐거움, 1월 신작 '달링 인 더 프랑키스' 3화의 장면들입니다. 드디어 13독립부대의 첫 실전배치가 결정되어 금광채굴장의 규룡퇴치 임무를 맡게 되는데요. 하지만 출격부터 문제가 생겨 이쿠노의 수치가 저하되어 클로로피츠는 기동도 못하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거기다 별거 아닌줄 알았던 규룡들의 저항과 규모가 생각 이상으로 격렬하여 도중에 미쿠가 기절해 아르젠티아까지 행동불능이 되는 위기상황에 놓이자 제로투가 자신이 히로와 출격하겠다고 하지만…. 그러나 정식 스테이멘이 아닌 히로는 출격이 불가능하고 대신 미츠루가 히로의 부탁을 받은 제로투와 트렐리치아에 타게 되지만 고마워하긴 커녕 "착한 척하다 후

'달링인더프랑키스', 호라모 젠젠~!!!

'달링인더프랑키스', 호라모 젠젠~!!!

" 호라모 젠젠의 냄새가 나 " DARLING in the FRANXX 쿠쿵~!!!! 1대 호라모 젠젠 CODE : 703 나오미 2대 호라모 젠젠 " 우리 키스하자 " " 뭐??!! " " 하라면 좀 닥치고 해 이 XXX끼야!! " " 읍..읍 " " 우읍~ " " 어땠어? " " 아무느낌 없어 " " 뭐??!!! " " 이런 XXXXX가..!!!!! " " 야~ 키스는 그렇게 하는게 아냐 " " 키스라는건 말야 " " XXX끼 눈앞에서 별이 번쩍번쩍 해야하는 거야 " " 크흐으~~읏!!!! " " 용써봐야 소용

달링 인더 프랑키스 2화 - 왜 차려줘도 못 먹니?

정신과 시간의 방|2018년 1월 21일

2화의 마지막에서 기어코 남자 주인공간의 커넥션이 이루어지지 않자 이치고짱이 침뱉듯이 내뱉는 말이라는게 '허접한 자식' 이라니 ㅎㅎ 마치 아무리 세워줘도 불뚝 서지 않는 남자의 자존심을 재차 확인 사살하는 것과 같은 참혹한 발언이 였다. 결국 그 여자가 아니면 나로는 더 이상 안되는거야? 라는 건가? ㅋㅋ 내가 볼 땐 남자 주인공은 다정하고 상냥하게 대해주는 여자보다는 거칠고 와일드하게 여왕님과 같이 굴려주는 제로투가 조교해 주어야만 불뚝 서는 마조히스트가 아닌가 싶다;; 아니나 다를까 제로투 역시 모의전이 끝나는걸 보자 마자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입구에 들어가던데 마치 그 모습은 '거봐.. 내가 아니면 걘 안 선다니깐..?' 이라는 우월함에 가득찬 승리자의 위용이랄까..? ㅋㅋ

(달링인더프랑키스)3화는 봐야겠네요.

(달링인더프랑키스)3화는 봐야겠네요.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8년 1월 21일

이런 걸 봤으니 3화는 보아야:D -1화의 전개 때문에 심드렁한 기분으로 2화를 봤는데, 상승심과 라이벌리와 질투와 애정이 잘 섞인 개판 인간관계를 잘 봤네요:D 역시 능력있는 제작사'들' 잡네요. 하긴 1화를 봤을때도 이런 조짐은 분명 있었습니다만....아침에 제가 너무 졸린 상태에서 포스팅을 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네요. 개인적으로는 싫어하는 요소입니다만 이 요소가 잘 조합되면 이야기가 볼만해지니 말입니다.(좋은의미든 나쁜의미든) 이런거 넣는게 이야기 잘되느냐 마느냐와는 거리가 멉니다만 이런 요소는 관심을 끄는데는 주요한 요소이고 스무스하게 서사관계를 넘기는데에 훌륭한 윤활제로 작용하지 싶네요.(음식에 조미료 넣는것과 비슷한 기분??) -이제부터가 관건인듯 싶습니다, 명작이냐 로봇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