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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노모토 가나코의 치매 진단 게임

에노모토 가나코의 치매 진단 게임

일본 유명 텔런트였다가 지금은 은퇴하고 카레집을 차려서 대박이 나섰다는 에노모토 가나코란 사람이 치매를 진단해주는 게임이 있어서 해봤습니다. ....이게 치매하고 뭔 상관? 끝

토템 4성

토템 4성

떠든 사람 : 사이키|2018년 4월 21일

둘 다 4성 만드는 데 십만 단위의 자원 소모 시발 자원 쳐먹은 만큼의 활약을 보여라! 수호는 특성을 격양으로 바꿀까?

PROGRESS Chapter 66 "Mardi Graps" 리뷰

PROGRESS Chapter 66 "Mardi Graps" 리뷰

The Indies|2018년 4월 20일

1. 그리즐드 영 베테랑스(잭 깁슨 & 제임스 드레이크) (C) vs. 무스타쉬 마운틴(타일러 베이트 & 트렌트 세븐) - ***1/2 제임스 드레이크 그리고 특히 잭 깁슨처럼 팬들에게 '열렬히' 미움받는 악역들은 긴 선/악 다이나믹의 경기에서 보통 더 빛이 납니다. 실제로 이 두 선수가 더 잘하는 것도 10분 내외의 짧은 스프린트 형식의 경기보다는 20분 정도의 경기로 확실히 악역으로써 경기를 주도해나가는 운영인데요, 생각보다 너무 쉽게 무스타쉬 마운틴이 무너지기도 했고, 그리즐드 영 베테랑스의 경기주도도 길지 않았던 나머지, 짧게 느껴지는 경기였습니다. 레슬매니아 주말이라는 축제분위기 때문인지(?) 오히려 평소보다 힘을 뺀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2. 윌 오스프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