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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PS4] 갓오브워3 리마스터 클리어 후기
밀린 게임들 얼른 하나씩 치워버려야겠다는 생각에 선택한 게임, 갓오브워3. 역시 제법 예전에 세일할 때 사뒀던 건데 이대로 방치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집어들었다. 원본은 PS3 시절의 황금기에 등장한 게임으로 당시 수준을 생각하면 상당한 수준의 스케일과 연출로 호평을 받았던 것으로 기억한다.PS2만 구입하고 PS3는 관심에서 멀어져 구입하지 않았었는데, 발매 당시 갓오브워3의 올림푸스산 등정하는 오프닝에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난다. 이런 연출이 실제로 가능하구나 싶었는데, 세월이 흐른만큼 지금에서야 보면 지극히 평범하기 그지 없다고 느끼게 만드는 세월이 야속하다."제우스, 당신의 아들이 돌아왔소!"로 대표되는 크레토스의 올림푸스 신 아직내기 마지막 대여정을 마치는 이야기. 핵앤슬래쉬로 대표되는 호쾌하고

갓오브워(2018) - 첫 술에 배부를 순 없는 성장의 첫걸음
넘쳐나는 고대 그리스 신화의 폭력으로 유명한 갓오브워 시리즈가 정말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메이저 넘버링 기준으론 "갓오브워3"가 2010년이니 무려 8년이 되었죠. 물론 포터블용이라든가 있었고 해서 실제론 그것보다 짧지만 제작사에서 ㅂ락힌 제작기간도 무려 5년입니다. 그리고 5년은 기다릴 만한 값어치는 있었습니다. "갓오브워(2018)"(이하 갓오브워)의 변화는 대단히 커보입니다. 고정 3인칭 시점에서 자유 3인칭으로 바뀌었고, 도끼는 사격무기 마냥 던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플레이 해본다면, 갓오브워의 본질적인 면은 생각 외로 그대로 많이 남아있음을 알게 됩니다. 사라진 것 같던 혼돈의 블레이드는 나중에 다시 돌아오며, 익숙한 쑤그린 전투자세를 만나게 됩니다. 시점이 바뀐데다 적 수가

갓 오브 워 어센션 간단 소감 (劇주관)
작년에 정발판으로 플래따고 북미판으로도 플래 따려다가 지랄맞은 트로피 하나 빠뜨려서 1주차로 플래 못따고 초기화 시켜버리고 스파르타의 망령이 되버린 흔한 갓본좌 팬의 소감문. 1. 갓본좌 시리즈가 언제나 비쥬얼에서는 PS계에서는 사실상 독점 리드 타이틀 이라서 그런지 그래픽이다 비쥬얼이다 에서 크게 흠잡을 요소가 없음. 근데 어째 어센션에서는 3에서는 못봣던 현상들이 더럽게 많이 발생하는데 프레임 드랍과 간간한 사운드 밀림 현상이 대표적. 가변 프레임으로 알고 있는데 시네마틱 씬에서조차 뭔가 움직임이 느려지는거 같더니 효과음이 나와야하는 구간에서 효과음이 안나옴. 갓본좌 시리즈 하면서 이런 버그는 아마 어센션이 최초가 아닐까 하는데 이게 계속 업데이트가 되도 영 잘 안고쳐지더라.(...)
갓본좌3가 플포로 나온다.
........그래픽 비주얼이 아직도 거기서 발전할게 여지가 더 있나 하는 의문이 든다만. 지금해봐도 솔직히 왠만한 께임 쌈싸먹는거 같다만. 후속작을 위한 자금벌이라고 생각하고 나오면 일단 사주겠습니다만. 그 어센션도 나오면 다 사주겠다만. 후속작이나 제대로 만들어주길 바랄뿐입니다 산타모니카. 레디앳던처럼 창렬로 만들지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