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오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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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똥포와 떡장갑...

에인샤르 일기|2013년 2월 7일

제가 보유한 탱크의 최고티어는 5티어입니다. 그러다보니 7탑이상 방은 허덕이고 제일 재미있는게 5탑방입니다. 그리고 5탑방에 항상 등장하는게... 패왕 병일과 배고밀 미듐들... 이놈들 만나면서 맨날 했던 얘기는... 1. 5탑방에서 병일 끌고나와서 저격질 하는 색히 뭐야! 2. 관통력도 구린 배고밀 쓰는 미듐은 뭐하자는겨 난 그렇게 안할거다 였는데... 5배 경험치의 성은을 입고 직접 끌어본 결과는.... 1. 소련 탱크로 저격질하는건 레알 패망의 지름길... 어지간한 거리면 안 맞아요... 이걸 에임 쪼여서 맞추는 인간은 게임 내의 바람이라도 읽는건지 ㅡ.ㅡ 서기장 동무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병일로 할 플레이는 아닙니다 탑티어인데 스톡이라서 팀에 알리고, 고기방패하겠다고 했는데,

첫 탑건

첫 탑건

Battle Bridge|2013년 2월 7일

여태까지 1000여회 게임 중에 한번도 탑건을 못 먹었었는데, M-36 잭슨을 타고 열심히 굴리다보니 처음 탑건을 땄네요. 운도 운이었지만 잭슨의 90mm 주포의 위력은 정말 발군인 것 같습니다. 8티어에 끌려가지만 않으면 미군 구축이 손이 좀 많이 가고 고민을 많이 해서 운영해야하지만, 그 만큼 재미도 쏠쏠한 것 같습니다. ㅎㅎ

오늘의 월오탱 플레이중 개그경기.(...)

오늘의 월오탱 플레이중 개그경기.(...)

오늘 이런 개그 플레이를 했다는데 당혹감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리플레이를 다시금 검토했는데, 막판에 쓸데없는 뻘짓했군요.ㄱ-

[월오탱]스튜어트는 정말 차체가 최종병기네요.

[월오탱]스튜어트는 정말 차체가 최종병기네요.

이럴 줄은 몰랐지.(결국 또 가미카제를 날로 먹었다는 야그.) 스튜어트랑도 이제 안녕입니다.팔아치우고 대륙의 떼삼사를 몰 예정.(4시간 뒤면 반값 헠헠. 이벤트 만세 헠헠.) 오랜만에 경전 몰아보는거라 잘 될까 했는데 그럭저럭 몰아서 다행.재밌긴 재밌는데 그건 잘 될때 얘기고안될때는 가다가 궤도 끊어지고 으앙 끝. 테스트때 크루세이다 몰던 식으로 들어오는 적개돌 잡고 한 박자 느린 개돌 을 주로 했는데 초반에는 역시 익숙치가 않아서 많이 버벅 거리다가'대충 이즈음이면 나가도 되지 않을까?'하는 식으로 타이밍을 잡게 되더라구요.덕분에 재미 본 판도 꽤 많았습니다.헬캣한테 적용했다가 폭망한건 비밀 그냥 적절히 발린 경우도 많았는데,정찰병 훈장은 커녕 그 근처에도 가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