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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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18) - 오하라 쇼린인, 호센인
날씨가 많이 풀렸지만, 그래도 추운 겨울이니 초록초록 하게 시작하겠습니다! :) 오하라 여행중, 호센인 다음으로 방문한 쇼린인, 호센인 사진을 도배! 하겠습니다! 요 사진은 이동중의 작은 다리를 건너던 중.. :) 쇼린인으로 가는길.. 자판기! 그것도 아이스크림 자판기를 발견! 하겐다즈! 를 먹을까 고민하다가.. 요거를 구입. 맛나게 달달했어요. 다음번엔 하겐다즈 녹차맛을 꼭 먹어봐야지!.. 하고 다짐해 봅니다.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전진. 뭔가 공사중? 쨍한 앞으로 계속 나가요. 저~ 기 앞에 뭐가 보입니다! 쇼린인쪽인데 저곳인가보다! 하며 다가가는중.. 가다가 옆의 팻말.. 뭘까? 하고 갸웃갸웃하며 사진 한장.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17) - 초록빛 산젠인(三千院)
설 잘 쉬셨나요! 다들 복많이 받고 올해도 여행가세요! (???) 이번엔 산젠인(三千院) 입니다. 한자를 그대로 읽으면 '삼천원' 이 되는거죠. 궁금하면 삼천원??? 여름이니 초록색이 가득한게 정상이지만, 오하라는 유독 초록빛이 강했어요. 산젠인을 알려주는 입구와 앉아 쉬는곳. 넓은 계단이 있어요. 더운날이지만 여기도 여행자분드링 간간히 보였지요. 오하라쯤 되면 중국사람은 보이지 않고.. 일본분들만 보이시더군요! 봄의 금각사에서 내가 중국에 와있는 착각을 불러일으킨 중국관광객러시는 그다지 좋진 않았어요..ㅠㅠ 쨍하니 내려쬐는 태양아래 가게... 사실 많이 가고 싶었습.. 가지 못하는 맘 메뉴판이라도 찍어봅니다. 뭔가의 쿄토 오하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16) - 오하라, 산젠인(三千院) 가는 길
오하라 버스 정류소에 도착하였습니다!나무로 만들어져 있고 휴지통까지 멋드러진 정류소였죠 :)그늘 아래는 낮이 다가오는데도 덥지 않아 쉬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그렇게 오하라에서의 여행이 시작됩니다! :) 정류장에서 나오는 곳엔 이렇게 그늘지게 만들어 놓았습니다.운치도 있고 덥지도 않고! 그리고 길 안내 표지. 우선 산젠인으로 갈 생각이었기에 오른쪽으로 갑니다!(양쪽 다 볼려면 다 돌아보고 다시 정류장으로 와서 반대로 가야하죠) 올라가는 길의 가려진 표지판.시골스런 포스터도 이곳이 어디인지 말해주고 있는듯 싶었습니다. 정류장 근처 주차장에 설치된 안내판. 10분만 걸어가면 된데요. 초록빛 수풀 위에 펼쳐진 드넓은 여름 하늘, 점점이 지나가는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15) - 오하라 가는길
이제 3일차! 이날은 정말 여름! 스러운 높고 푸른 하늘이었습니다. 물론 더웠죠 :) 다행이도 여름 여행동안 습도가 높지 않아서 무사히 다녀와서 다행이었습니다. 아침, 호텔에서 바라본 바깥 풍경. 나름 좋은 날씨에 기뻐하며 출발을 합니다 :) 얍! 호텔에서 중간의 버스 타는 곳 까지 이동! 아침 9:30 경이라 출근의 흔적(?)이 보입니다. :) 길을 건너며 찰칵. 광활하게 높은 저 하늘! 쨍! 하단 말이 떠오르는 하늘과 햇빛이었어요. 현재는 건널목 한가운데. 버스 정류장을 찾아갑니다. 두번째 쿄토를 가게 되니 겁도 없이 대충 지도보고 돌아다니기 시작했어요 가던중에 보인 주차장. 이번 여행은 동네 구석구석을 마구 찍으며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