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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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9회 「월간 인문학을 만나다」 강연 안내>

<2024년 제9회 「월간 인문학을 만나다」 강연 안내>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에서 2024년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제9회 「월간 인문학을 만나다」 강연을 개최합니다. 이번 인문학 강연에서는 “영화 예술의 이해”라는 주제로 배창호 감독의 강연과 저자 사인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강연은 사전 신청자에 한하여 참가할 수 있으며, 강연 후에는 저서 지참자에 한하여 저자 사인회가 진행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월간 인문학 강연 신청하기 - 경로: 국립중앙도서관 누리집 > 신청·참여 > 교육/문화프로그램 > 강연/세미나 #국립중앙도서관 #월간인문학 #영화 #예술 #배창호 #꼬방동네사람들 #고래사냥 #황진이 #기쁜우리젊은날 #흑수선 #인.......

꼬방동네 사람들 - 1982년 한국 사회 풍속도를 엿보다

꼬방동네 사람들 - 1982년 한국 사회 풍속도를 엿보다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명숙(김보연 분)은 빈민가에서 아들 준일, 재혼한 남편 태섭(김희라 분)과 함께 살아갑니다. 동네 구멍가게를 인수한 명숙의 앞에 전남편 주석(안성기 분)이 나타납니다. 수감 생활을 마무리하고 택시 운전사가 된 주석은 준일의 아버지 노릇을 하려합니다. ‘검은 장갑’ 명숙 영화‘꼬방동네 사람들’은 이동철의 원작 소설을 배창호 감독이 직접 각색해 연출 데뷔한 1982년 작입니다. 부산의 횟집 소녀로부터 수도권 빈민가의 억척스런 주부로 변모한 명숙의 인생 역정과 삼각관계를 묘사합니다. 명숙은 오른손에 검은 장갑을 항상 착용해 태섭으로부터 ‘검은 장갑’이라 불립니다. 과거 주석의 부재 시 준일을 지키려다 손에 화상을 입었기 때문입니다. 명숙을 상징하는 검은

[블루레이] 꼬방동네 사람들

[블루레이] 꼬방동네 사람들

배창호 감독의 1982년 작 ‘꼬방동네 사람들’의 블루레이입니다. 비닐 포장을 벗기기 전의 아웃 케이스. 앞면 오른쪽 하단의 ‘15세 관람가’ 표시는 비닐 위에 부착된 스티커입니다. 왼쪽이 블루레이가 수납된 킵케이스, 오른쪽이 52페이지 분량의 북클릿입니다. 킵케이스의 외부. 킵케이스의 내부와 블루레이 디스크. 디스크를 걷어낸 킵케이스 안쪽. 안성기, 김보연의 결혼식 장면입니다. 북클릿의 일부. 김희라의 사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