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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바뀐 한밭도서관에서 ‘인문학으로의 산책’을 다녀오다
오늘은 약 7개월간 그린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2026년 2월 18일에 우리에게 다시 돌아온 한밭도서관을 소개하려 합니다. 한밭도서관은 대전의 대표 공공도서관으로 장서수가 92만권이나 되어 일반 공공도서관 중에서는 전국 최대 규모입니다. 사진에서 보다시피 도서관 외벽은 화이트톤의 밝고 세련된 이미지로 바뀌었고 내부로는 에너지 효율 향상을 중점에 둔 냉난방 교체작업과 폐열회수장비설치등이 일어났고 친환경 도서관으로 새로운 면모를 지니게 되었습니다. 한밭도서관 옆에는 대전에서 유일한 점자도서관이 있습니다. 점자도서관은 낭독 등의 봉사자를 종종 모집하기도 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VMS에서 신청하시기를 추천합니다. 일층.......
유성구 도서관 탐방기 - 지역과 책을 잇는 문화공간, 구즉도서관
대전 유성구에는 지역 주민들의 독서 문화와 배움의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는 구즉도서관이 있습니다. 이 도서관은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도서관으로, 책을 통한 지식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지역 커뮤니티 공간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구즉도서관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와룡로37번길 20에 위치하며, 2003년 12월 15일 개관했습니다. 도서관 내부에는 종합자료실과 어린이실, 열람실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편안하게 책을 읽고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특히 구즉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지식과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장서를 꾸준히 확보하고 있으며, 도서뿐 아니라.......

일상을 번역한다는 것, 황석희 번역가와 함께하는 ‘인문학을 만나다’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도토리 기자단 6기 글기자 서윤주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은 '2025 월간 인문학을 만나다' 프로그램을 통해 매월 다양한 분야의 인문학 강연을 진행합니다. 문학, 철학, 예술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 강연과 북토크를 통해 누구나 쉽게 인문학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죠. 지난 ‘월간 인문학’은 영화 시리즈와 등 수십 편의 영화 자막을 번역한 황석희 번역가였습니다. 20년 경력의 베테랑 번역가로서, 최근에는 번역 관련 저서를 출간하며 작가로도 활발히 활동하는 중입니다. 번역의 새로운 정의를 알 수 있었던 「일상을 번역한다는 것」 강연 리뷰를.......

<2024년 제10회 「월간 인문학을 만나다」 강연 안내>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입니다. 2024년 국립중앙도서관 인문학 프로그램 「월간 인문학을 만나다」 제10회 강연을 안내드립니다. 이번 회차에는 김봉렬 교수의 “한국의 자연관과 정원 건축” 주제 강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강연 후에는 강연자의 저서 지참자에 한하여 사인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모든 행사는 사전 신청자에 한하여 참가 가능하오니 아래를 참고하시어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 월간 인문학 강연 신청하기 - 링크: https://nl.go.kr/NL/contents/N30902000000.do?schId=20240906135501198100&schM=view - 경로: 국립중앙도서관 누리집 > 신청·참여 > 교육/문화프로그램 > 강연/세미나 #국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