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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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posts영화 미이라-톰 크루즈 최악의 졸작, 어이없다!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어제 숭고한 현충일날 비도 오고 그래서 영화 한편 때리기로 하고 원더우먼을 보러가기로 했습니다.그런데...이 놈의 변덕이 발동...원더우먼은 벌써 상영횟수가 몇 개 안되고 시간이 안맞아 톰 크루즈의 미이라로 급선회....결국 저는 절대 안보는 미이라 시리즈를 보게 되었죠... (참고로 저는 개인적으로 영화 미이라 시리즈는 안봅니다. 맨 썩은 시체 미이라만 나오는거 볼게 뭐가 있음?) 그래도 이번엔 톰 아저씨가 나온다길래 뭔가 다른 미이라 시리즈가 될 것 같아 어리석게도 보게 된것이죠...그러나 역시 실수였습니다...ㅋㅋ 결론적으로 말하면 너무 형편없는 졸작입니다.돈아깝고 시간 아깝고 볼 것 없어 눈만 아픈 그런 영화입니다. 원래 미이라시리즈가 그냥 오락영화이다보니 그저

미이라 - 설정놀음에 무너진 영화
이 영화도 결국 개봉 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번주는 지난주의 리바이벌 같은 느낌이기도 합니다. 일단 나름대로 기대되는 작품이 두 작품인데, 두 작품이 각각 한국 영화와 미국영화이니 말입니다. 게다가 미국 영화의 경우에는 일말의 의심이 같이 존재하는 상황이라는 점에서 정말 구도 비슷하다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이 작품이 좀 걱정되는 면이 있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영화의 감독은 알렉스 커츠만입니다. 각본가와 프로듀서, 제작자로서 굉장히 많은 활동을 한 사람이죠. 각본가로서의 능력을 보여준 영화는 역시나 엣지 오브 투모로우와 스타트렉 다크니스, 그리고 스사트렉 더 비기닝이 있습니다. 그 이전에는 트랜스모

미이라(2017) - 키스가 주무기인 영화
미녀 미이라(?)라 그런지 영화 내내 쪽쪽하십니다. 유니버설의 대형 프로젝트인 다크유니버스 첫번째 작품인 '미이라(2017)'를 CGV에서 4D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지난 90년대말 개봉한 프레이저 씨 주연 미이라 영화들을 (3편 빼고) 너무 재미있게 봐서 새로운 미이라 소재 모험물로 기대하고 갔는데 사실 이 영화는 1932년의 고전호러영화 리메이크이며 99년작과는 제목 빼고 전혀 상관없는 신작이라는걸 영화 다 보고 나서야 알았지요. 근데 개봉일이 현충일인 오늘 6월 6일인데 언론시사회를 바로 전날인 5일 오후에 열었다길래 혹시 붕대닦이급 영화(?)가 되지는 않을까 걱정하였지만 생각보다 훨씬 무섭긴 했어도 나름 재미있고 볼만하였으며, 이하 부분부분에 대한 간단한 감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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