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세계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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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posts운치있는 태국 수코타이역사공원 야경
낮시간대에 수코타이역사공원을 둘러 볼 때 유독 이런 등들이 많이 있더군요. 그래서 야간에 한번 더 와보았습니다. 예상했던대로 야경은 낮시간대의 풍경과 또 다른 느낌을 주더군요. 물론 저 날이 1월 1일 이라 새해라고 저렇게 특별히 등을 켜 둔 것인지, 새해라고 특별히 등을 더 켜 둔 것인지는 알지 못 합니다. 딱 적당한 사람들이 호수가를 주변으로 모여서 음악도 듣고, 음식도 먹으면서 분위기를 즐기고 있습니다. 호수주변으로 음식들이나 물건을 파는 가판대가 있습니다. 해질무렵의 하늘빛과 어우러져 더 분위기가 좋습니다. 어떤 밴드가 라이브로 연주를 하며 노래를 부르고 있으며, 그 주변으로 사람들이 모여서 음식을 즐기고 있습니다. 1월 1일이 춥지 않다는 것도 이런 면에서는 좋네요. 대만에 있을때도 12월
태국 수코타이 역사공원 스트라이다로 돌아보기
저의 태국지인은 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불상이다 라고 할 정도의 유명한 불상입니다. 수코타이 역사공원내에 있는 왓마하탓 이라는 곳인데요. 이 지역으로 여행을 올 때부터 저의 자전거 스트라이다를 챙겼습니다. 여기서 자전거를 타면서 돌아보고 싶었거든요.여기 유적지 내에서는 자전거를 못 타게 하는건 아닌지 생각도 했었는데, 기우였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를 타고 있더군요. 자전거 렌트샵도 많습니다. 걸어서 못 다닐 정도의 넓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걸어다니는 것 보다는 자전거로 이동을 하는 것이 훨씬 힘도 덜 들고, 시간도 좀 절약할 수 있습니다. 오전시간대에 날씨도 선선해서 자전거로 이동을 하니 정말 좋았습니다. 꼭 한 번은 와 볼만 하더군요. 이런 유적지관광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여기는
22년 첫날... 여행하다가 현지인 시골집에 초대받아 점심 먹었습니다.
어제 태국의 수코타이 지역에 도착을 한 뒤 오늘 호텔에 차를 두고 자전거로 여행을 다녔습니다. 여행을 하다가 논밭이 있는 비포장도로길이 있길래 그 길로 한 번 가 보았습니다. 사람들이 없어서 한 번 가 보고 싶었습니다. 논밭만 있고, 새들만 많은 이 길을 따라 가다보니 첫번째 사진처럼 얼굴부위는 없는 불상이 하나 있더라구요. 수풀속에 외롭게 좌불상 하나가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는 아닌듯 하고 그냥 숲속에 이 불상 하나가 있었습니다. 참고로 수코타이는 약800여년전 태국의 수도였던지라 도시전체에 이런 유물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한국의 경주같은 느낌입니다. 사람도 없는 숲속에서 불상을 보고 있는데, 픽업차량이 한 대 오더군요. 그런데 거기에 너무나도 귀여운 강아지 두 녀석이 짐칸에 타고 있
태국의 100년 넘은 목조건물로 된 전통시장 둘러보기
태국의 어느 지역에 있는 100년이 넘은 시장이 보존되어 있다고 해서 가 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는 목조건물 그대로 원형을 유지한 듯 보였습니다. 이전 사진과 비교해 봐도 큰 외형은 변한듯 없어 보였습니다. 시장 중앙 어느 건물에 이 시장의 역사문화관 같은 곳이 있어서 이전 역사 및 그 당시 여기서 살았던 사람들의 물건들을 전시해 둔 곳이 있더군요. 그곳에 저 사진이 있었는데, 저 사진의 1층 중앙쯤 되는 곳에서 빙수를 하나 먹었습니다. 위의 사진 왼편에 보이는 다리가 아래 사진의오른편에 보이는 다리 입니다. 지금은 사진에는 없는 콘크리트 구조물들이 보입니다. 남아있는 목조건물에 지금은 현대식의 설비와 음식들을 팔고 있습니다. 지나가다 빙수가 보이길래 더위도 좀 식힐겸 하나 먹었습니다. 이렇게 생선을 놓고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