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삼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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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목 번역, 촌스럽던 옛날이여
영화 번역/오역등이 이슈인 요즘 극장가 입니다. 오역으로 극의 흐름을 방해하는 번역가 문제와는 별개로 완역/의역으로 개봉했던 외화들이 요즘엔 그냥 음역으로 번역해 버리는 일이 더 많아졌습니다. 요즘에도 없는건 아니지만 예전에 비하면 줄어든게 느껴지곤 합니다. 한글로 번역이 되어 있을때는 제목만으로 외국영화내용을 유추할수 있었기도 했고, 때론 의역과 원본이 주는 다른 의미를 찾는 재미? 도 있었는데 요즘은 일본의 가타카나 표기 하듯 음역이 난무하는 제목을 걸거면 차라리 영문으로 내걸지 싶기도 하더라구요. 아래는 번역이 잘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그냥 생각나는대로 번역된 영화들을 모아 봤습니다. 원제 - Blue Streak , 1999 원제 - Lo

"미녀 삼총사"가 리부트 되는군요.
얼마 전에 미녀삼총사 DVD를 두 개 샀습니다. 결국에는 두 편 모두 구한 상황이 된 것이죠. 사실 가격이 아주 싸지 않았다면 굳이 사지 않았을 타이틀이기는 합니다만, 결국에는 가격이 싸다는 점 때문에 구매를 하게 되었죠.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에 관해서는 기억이 그렇게 나쁘지 않은 편이고, 솔직히 너무 일찍 죽어버린 작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다른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미녀삼총사가 리부트 됩니다. 이번 감독은 엘리자베스 뱅크스더군요. 상황이 재미있게 돌아가고 있기는 합니다. 배우로서 굉장히 좋은 사람이기는 한데, 정작 감독으로서는 약간 미묘하기는 해서 말이죠.

"미녀 삼총사 2 - 맥시멈 스피드"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구매 해버렸습니다. 사실 1편과 묶어서 샀죠. 미국의 무등급판을 가져왔더군요. 서플먼트는 꽤 됩니다. 의외인건, 음성해설이 두 개에 하나는 정상적으로 한글 자막이 실려 있다는 겁니다. 나머지 하나는 소위 말 하는 이미지 커멘터리라 좀 자막이 없구요. 다만 그 문제는 또 다른 방식으로 해결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가 다른 겁니다. 장족의 발전이죠. 일종의 설명서 입니다. 진짜 당시에는 친절하게는 나왔더군요. 또 다른 속지입니다.자그마치 음성해설 책자죠. 앞서 이야기 한 자막을 특성상 실을 수 없었던 내용을 책으로 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로컬라이징을 정말 열심히 한 타이틀중 하나죠.

"미녀삼총사"가 리부트 되네요.
미녀 삼총사 시리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많지는 않습니다. 일단 제가 TV 시리즈는 본 적이 없는 상황인데다, 영화판은 그냥 편하게 보고 마는 영화여서 말이죠. 물론 DVD를 가지고 있기는 합니다. 1편만 가지고 있는데, 1편은 나름대로 그냥 편하게 보기 좋은 영화로 기억하고 있으니 말이죠. 2편은 과하다는 생각도 꽤 강하게 드는 부분이 있었던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시 시리즈가 또 다시 시작된다고 합니다. 이번에 준비하고 있는 감독은 엘리자베스 뱅크스 입니다. 아무래도 피치 퍼펙트 2편이 그럭저럭 괜찮게 나왔기에 결국 감독으로 게속 나가는 듯 하더군요. 일단 저는 그냥 지켜보렵니다. 웬지 우리가 아는 영화판과 아주 크게 다를 거라는 생각이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