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LE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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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leaf - 주사위의 잔영 부활??

4leaf - 주사위의 잔영 부활??

A or not B|2013년 7월 31일

softmax의 채용공고... 29일 올라온 글로 프로그래머와 기획부분을 모집하고있다.. 그래픽부분은 채용완료.. 왜 주사위의 잔영의 부활이라고 했느냐... 는 우선 우대사항에 주사위 잔영이라는 항목이 있다..(콕 찝었다...4leaf/주사위의잔영) TCG는 4leaf에서 카드를 사고파는 기능이 있었으니 해당되고...(이때 매점매석도했었지...) 또한 소프트맥스 관계자 인터뷰 중 주사위의 잔영을 모바일로 부활시킨다는 글을 본적이 있는데 그것에 해당하는 프로젝트인것같은 냄새가..나서랄까..(주잔만한 주사위게임없었지...) 채용이 빠르게 완료되면 빠르면 연말...늦으면 내년 상반기에 출시를 하겠지..싶은데 뭐 어디까지 그냥 내 생각일뿐...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구나... 솔져의 체인지를..

[모바일게임추천] 이너월드 - 창세기전의 소프트맥스가 만드는 신작 카드 RPG

[모바일게임추천] 이너월드 - 창세기전의 소프트맥스가 만드는 신작 카드 RPG

[ 한게임 공식 소개페이지 바로가기 ] 테일즈위버와 창세기전 시리즈로 꾸준한 고정팬들을 이끌고 있는 소프트맥스가 이번에 새롭게 발표한 게임은 스마트폰을 통해 서비스되는 카드RPG 게임인 '이너월드' 입니다. 추억의 명작 창세기전. 90년대ㅡ2000년대 초반의 게이머들을 관통한 게임 캐릭터인 흑태자 칼 스타이너. 현재는 온라인게임으로4편이 개발되고 있죠. 한창 창세기전 4를 기다리고 있던 유저들에게 있어서 이번 이너월드는 '뜬금없이 스마트폰 게임을 발매한다고?' 라는 의문을 가지게 하는 게임입니다. 원체 사전정보도 많이 공개되지 않은 것도 있고... 그러한 궁금증을 제작진들이 인터뷰( 루리웹 인터뷰 보러가기 )에 응하는 것으로 어느정도 해소시키긴 했지

테일즈위버 최대의 금기가 드디어 깨졌다...

테일즈위버 최대의 금기가 드디어 깨졌다...

2014년 빠른 시기에 그녀를 만나봐요!! 네, 드디어 뷁슨이 약을 거하게 빨았습니다. 4LEAF 캐릭터 총 16명 중 현재까지 플레이어블 가능 캐릭터가 14명, 논플레이어블 2명이었죠. 한 명은 스토리 진행상 플레이 할 수가 없었던 '예프넨 진네만'이야 그렇다 치고, 그 중에 정말 어이없이 플레이 불가능이란 옵션이 붙었던 '벤야'. 드디어 에피소드 3에서 벤야가 정식 플레이가능 캐릭터로 승격됩니다!!! 이솔렛에 이어 정녕 불가능이라 여겼던 벤야까지! 어지간히 테일즈위버가 인기가 있는 모양이네요. 2005년 서비스후 약 8년, 4LEAF로부터 약 15년. 아직까지 잘 버티고 있는게 용합니다 ㅎㅎ 결론: ........일본 텔즈로 옮겨버려??

4LEAF - 생애 처음 접한 온라인 게임

4LEAF - 생애 처음 접한 온라인 게임

marchen|2012년 8월 19일

죽기 전에 다시 한 번 아노마라드 상공을 보는 게 소원이에요. 사진 출처는 여기 누구에게나 첫사랑이란 추억의 흔적은 쉽게 지워지지 않는가보다. 사람 간의 일이 그러한데 사람 대 사물도 마음만 먹는다면 어찌 그리 간단히 잊히리오. 4LEAF과 처음 만난지 벌써 10년이 넘었음에도, 온라인게임 무엇이든 시작할 적마다 항상 떠오르는 게 신기할 따름이다. 어떻게 알게 되었나? 중학생 시절, 집에 놀러온 사촌동생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컴퓨터에 설치하고선 아무 말 없이 돌아갔던가? 아니면 사촌동생이 내 컴퓨터에 4LEAF을 설치하고 플레이하던 걸 옆에서 지켜만 봤었던가? 경우야 어찌됐든 사촌동생이 돌아간 뒤로, 낯선 네잎클로버 아이콘을 더블클릭했던 게 모든 이야기의 시작이었다. 아기자기한 캐릭터에 이끌린 나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