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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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야왕OST 5번째 발매 - JK김동욱 '못' 듣기, 가사♪

최신 야왕OST 5번째 발매 - JK김동욱 '못' 듣기, 가사♪

야왕OST 2월 25일 5번째 발매가 되었네요. JK김동욱 - 못애절합니다!~ 점점 멀어지나봐 다가 갈 수 없을 만큼 나아닌 다른 사람과 행복하게 웃는 니가 난 싫어 툭툭 먼지를 털듯 다 털어내고 싶은데 너와 살던 하루하루 그리움 되어 눈처럼 쌓여 잊지도 못해 이렇게 미운 너를 잡지도 못해 닿을 듯 서 있는 널 원망도 못해 너무 가슴이 아파 눈물이 멈추지 않아 점점 멀어질수록 사랑은 깊어 가나봐 지우려 하면 할수록 지나간추억 더욱 생각나 잊지도 못해 이렇게 미운 너를 잡지도 못해 닿을 듯 서 있는 널 원망도 못해 너무 가슴이 아파 눈물이 멈추지 않아 어떻해야 널 잊을까 마음이 깊이 박혀서 가슴에 못이 된 너 말로다 못해

보는 드라마

보는 드라마

NfmT|2013년 2월 16일

- 사랑 따윈 필요없어, 여름 :: 전에 사필 얘기를 했던 거 같아서 검색해보니 '굿,바이'를 보고 료코 간증을 한 적이 있구나. 재탕하자면, 2002년 가을 '비밀'을 보고 료쿄를 알고 관심을 둬 2003년에 그때의 가장 최신작이었던 사필을 봤는데 그게 처음으로 완결까지 본, 일드 입문작. 그때는 지금처럼 다운받아 보는 것들도 아니고 누가 카페에 쪼개서 올려줘야 봐서 보다 끊긴 것들이 꽤 되는데 최신작이라 유일하게 끝까지 올라왔었나 보다. 그땐 엇 비밀과는 다른 모습인데요? 비밀은 예전 작품이라.. 했었는데 그젠가 료쿄 리즈시절 사필 어쩌구 글을 봐서 강산이 변하니까 뭉탱이로 그때도 리즈로 속해지는구나 싶어서 살짝 웃음. 료코의 리즈 오브 리즈는 섬머선셋 뮤비 그 중 도입에서 손키스 날리는 장면이라고

야왕, 물리고 물리는 복수전 양상인가

야왕, 물리고 물리는 복수전 양상인가

ML江湖..|2013년 2월 13일

드라마 속 자극적이면서도 통속적인 설정으로 자주 차용하는 사랑과 증오가 뒤섞인 '애증'. 이 애증 뒤엔 항상 '복수'가 서려있는 것일까. 애증의 과정에서 비춰진 야망과 욕망은 한끝 차이처럼 보이지만, 무언가를 향해 달려가는 그 곳엔 복수가 떡허니 자리잡고 있다. 드라마 '야왕' 얘기로 그런 복수심에 불타는 한 남자와 여자를 그리고 있어 주목을 끈다. 그런데 이 모양새가 한사람에게만 집중돼 있지 않고 물리고 물리는 복수전 양상으로 마치 복마전을 방불케 해 분위기가 하수상하다. 영화적으로 포팅되면 2시간내로 몰입감 좋게 스피드하게 전개하면 볼만한 그림이 나올텐데.. '야왕'도 소위 LTE급 전개로 두 주인공 하류와 주다해를 복수전 중심에 세워 갈수록 흥미를 유발시킨다. 총 24회 중에서 어제(12일)까지 1

야왕. 수애 보다 끌리는 권상우 '하류' 캐릭터

야왕. 수애 보다 끌리는 권상우 '하류' 캐릭터

ML江湖..|2013년 1월 23일

SBS 월화드라마 은 꽤 진부한 설정 속에서도 주인공 남녀가 궁지로 몰리는 상황 묘사로 초반부터 눈길을 끈다. 여타 캔디형처럼 조실부모하고 밑바닥에서 만난 두 사람. 그렇게 보듬으며 알콩달콩 살면 좋으려만.. 어디 드라마 속 인생사는 그렇지 못하다. 어떻게든 굴곡과 좌절로 점철되게 그려야 하기에 하류와 다해의 삶은 은근히 고달프다. 그런데 이것이 폭풍전개 타입으로 전개되는 듯해 설정들도 개연성이 떨어진다는 게 문제. 마치 막장드라마의 재미적 요소를 끌어다 놓은 듯 나름 휘황찬란하다. 뭐, 아침과 주말드라마에 비하면 약과지만서도.. ;; 여자의 배신은 결국 욕망의 돈을 쫓는 것일까? 옛말에(?) 그런 말이 있단다. 남자는 계집질로 여자는 돈지랄에 나가리 된다고.. 아닌가?! 야왕 속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