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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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극장판: 뮤츠의 역습(1998)

포켓몬스터 극장판: 뮤츠의 역습(1998)

Leafgreen|2017년 2월 17일

제 기억 속에 있는 첫번째 영화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인가 2학년 때 이게 한국에 나왔으니까..(한국에 2000년 말 개봉) 극장에 가서 본 첫 영화가 이거에요. 물론 그 이전에도 영화를 봤을 수도 있지만 제 기억에는 없네요. 4~5살 때 연극이나 뮤지컬을 어머니께서 많이 보여주신 기억은 있습니다만. 어머니랑 같이 갔는지, 아버지랑 같이 갔는지, 학교에서 간 건지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이걸 봤다는 기억은 확실해요.아무래도 어머니 기억에 없는 걸 보니까 겨울방학 들어갈 즈음에 제가 다니던 초등학교에서 대관해서 보러간 것인듯... 저는 기억 속의 두번째 영화가 4년쯤 지나서 태극기 휘날리며인지라... (정말 신기하게 4년동안 영화관 자체를 안 감. 2001년에 일산에서 부산으로 이사가게 된 탓도

걸어야 산다(?)

걸어야 산다(?)

나인볼의 망상구현|2017년 2월 15일

오늘 집에 들어오던 길에, 10km 짜리 알이 깨지길래 뭔가 했더니... 무려 잠만보가 강림. 플레이 시간이 많진 않다보니 한참 뒤에나 먹지 않을까 싶었던 녀석이었는데 이렇게 떠주니 기쁘군요. 등급도 낮진 않은 것 같고(어림짐작만 할 뿐, 부가 앱을 안쓰다보니 세세한 스텟은 알 수가 없어서). 이건 30대 아재(독신)가 그래도 게임 하면서나마 좀 운동삼아 걸어보겠다고, 안 어울리게(?) 포켓스탑을 거쳐가려고 걸음수를 늘려 가는 걸 본 포켓몬의 신께서 내려주신 은총이라고 믿겠습니둥. 햐햐햐! :D

포켓몬 GO 하다 든 망상

1. 기본적으로 포켓몬 획득/레벨업은 현재와 같이 GPS 활용한 현실과 융합. 2. 그 후 컴퓨터나 게임기로 계정에 접속하여 획득한 각 포켓몬 능력치에 대한 세세한 커스터마이즈 제공.예를 들면 포인트제로 해서 공격/ 방어/ 스킬/ HP 에 각각 포인트를 분배해주는 식이라던가. (기존 포켓몬 게임을 안해봐서 어떤 식으로 육성이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기존 방식이 좋다면 기존 방식을 적용하는 것도 괜찮을듯) 3. 그리고 그 데이터를 활용하여 정기적으로 각 국가별로 포켓몬 토너먼트 개최, 연말에 세계최강자전 개최. ...현실적으로 여러 난관이 있겠지만 현재도 포켓몬 대회가 있다고 하니 이러면 할거 없다는 소리도 사라질테고, 불티나게 팔릴거 같은데 말이죠. 정액게임이든 과금게임이든^^;;

포켓몬GO 플러스 구매후기입니다.

포켓몬GO 플러스 구매후기입니다.

89세 동정 최노인|2017년 2월 12일

겨울철 필수 아이템(?) 인 포켓몬 GO 플러스라는 휴대용 기기을 구매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이 기기는 포켓몬 GO와 블루투스 반식으로 연동하여 휴대폰을 주머니에서 꺼내지 않아도 몬스터 잡기, 포켓스탑 아이템 획득, 알 부화 등을 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정식 시판되지 않았기 때문에 직구로 구매해야만 합니다. 내용물은 작고 단순합니다. 포켓몬GO 플러스 본체와 시계줄, 그리고 설명서가 전부입니다. 본체의 길이는 5cm 정도로 작아 휴대하기에 매우 용이한 수준입니다. 본체 기본 상태는 바지 주머니 등에 삽입할 수 있는 타입이고, 시계줄을 장착하려면 본체 뒷면의 나사를 풀어 뒷판을 분해한 후 시계줄의 나사와 결합해야만 합니다. 어차피 강한 진동으로 반응이 오기 때문에 어떤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