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백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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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건 연애 기대된다
개봉일2016. 12 줄거리연쇄 살인 사건을 둘러싼 세 남녀의 아찔하고 스릴 넘치는 로맨틱 스릴러 기대크리스마스 시즌에 개봉하는 단 한 편의 로맨틱 코미디 우려마스터, 판도라, 국산 로맨틱 코미디에 대한 선입견 흥행예상기대 > 우려 간만에 극장 흥행성적이 어떻게 될 지 궁금한 작품이 나왔다. 요즘엔 대충 배급사만 보면 흥행성적이 어떻게 될지 감이 온다. 4대 메이저 배급사에 탑 스타 나오는 작품이 아니라면 유의미한 개봉조차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 외의 작품들은 무늬만 극장 개봉이지 사실상 IPTV용이라고 봐야 한다. 그런데 이건 한 번 찬찬히 분석해보고 싶어졌다. 국산 로맨틱 코미디 영화는 사실상 멸종됐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 가운데 하지원 급의 탑 스타가 출연하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가
[나쁜 놈은 죽는다]
이런 해프닝 위주의 영화는, 이미 유행 지나가지 않았나 싶었는데. 무려 손예진과 진백림 주연으로 볼 줄이야. [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 멍청하고 착한 조연들과

진백림, 손예진의 '나쁜 놈은 죽는다'를 보고..
역시 중국영화는 잘 모르겠다. 무술영화나 CG 잔뜩 들어가는 영화는 그럴듯한데 현대 쪽으로 넘어오면 전혀 모르겠다. 특히 코미디가 그렇다. 아마도 검열 때문에 그런 것 같다. 이거 빼고 저거 빼면 딱히 할 이야기가 없을 것이다. 그래서 외국을 배경으로 한 영화가 종종 나오는 것 같다. 경찰 묘사를 보면 알 수 있다. 중국영화에서는 중국 경찰을 저렇게 어리버리하고 허접하게 묘사할 수 없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유의 영화 중에 유일하게 재밌게 본 게 ‘로스트 인 타일랜드’다. 중국에서도 아바타를 넘어서는 어마어마한 대박이 났다고 한다. 다시 이 영화 얘기로 돌아오면 처음엔 액션은 약하고 로맨스는 거의 없고 미스터리는 허술하고 스릴은 장난이고 코미디는 정서가 달라 뭘 노리고 만든 건 지 의아해하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