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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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얼마 만이지?

그러니까, 얼마 만이지?

하늘을 달리다|2013년 4월 21일

나는 2011년 경기 못 봤으니까, 2002년 이후 정말 오랜만에 여기서 이긴 걸 본 거라고!!! 무려 11년 만이란 말이다!!! 이것이 바로 대세남이 해트트릭을 이루신 신발이십니다....제껀 당연히 아니고, 손만 대봤음.

정대세 헤트트릭 올ㅋ

무니의 가게|2013년 4월 20일

K클 올시즌 첫 헤트트릭을 정대세가 기록. 4골로 현재 득점 2위인듯. 데얀이 한 골 넣었으니까. 첫 두 골이 참.. 희안하긴 했지만 ㅋㅋ 그래도 그 민첩함 그 터치 확실히 클래스 있는 스트라이커인것 같다. 확실히 주중 부산 경기에 안 나와서 다행이었는듯 싶다. 승점 3점에 정대세 결장까지 선물로 준 서울이 고맙다. 그런데 라돈의 거취가 궁금하다. 수원에 애정은 확실히 있는것 같지만 꽤 불만이 쌓이는것 같은데.. 그대 성효와 다시 함께 하지 않겠는가

[K리그 클래식] 6R (2) - 첫 승을 기록한 성남, 그렇지 못한 서울

無我之境|2013년 4월 15일

수원 1 : 1 서울 성남 2 : 1 전북 후반 막판에 이르기 전까지는 승을 기록하지 못한 팀들의 대반란이 일어나는 줄 알았다. 하지만 결국 성남 만이 첫 승에 성공하였고, 서울은 또 다시 실패. 선제 득점에, 정대세의 퇴장이 겹치면서 서울과 최용수 감독의 징크스 탈출이 적기를 맞은 것처럼 보였는데 마지막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그냥 평소하던 대로 하면 됐을 것을 첫 승, 특히 수원 상대로의 승리에 목말랐던 까닭일까, 서울은 스스로 뒤로 물러나 지키는 축구를 하려 하였고, 그 결과 수원에게 철퇴를 제대로 한 방 얻어 맞고 말았다. 수원의 동점골 장면을 복기해 보면, 스테보가 그 위치, 그 자세로 크로스를 성공시킬 줄 몰랐다. 그냥 수비 발 맞고 나가든지, 그냥 나가든지

빅버드 참사..ㅠ_-(ACL 수원삼성블루윙즈 VS 가시와레이솔)

빅버드 참사..ㅠ_-(ACL 수원삼성블루윙즈 VS 가시와레이솔)

5시 정도에 도착한 빅버드는 너무 한산했어요. 여러가지 퍼포먼스를 준비하기위해서 천을 두마를 끊고, 청백적 락카를 사고,~ 곰곰히 생각하는데 혹시 욱일승천이딴거 나오면 빨간락카로 고대로 갚아주마. 생각한 퍼포먼스가 머리에 뙇! '독도는 한국땅 개새끼들아' '쪽바리와 원숭이는 빅버드 출입금지지' 물론 이미 모임회의에서 이미지는 다 나왔지만.. 어제 팀 관계자분들에게도 먼저 대화하면서 물어서 정치, 외교적인 수사는 어떤 이유로도 안된다고 했으니까. 선공은 자제하는걸로~ 빅버드 입장시간과 동시에 반대편에 가시와레이솔 서포터등장 우라와레즈와 더불어 가장강성하고 스케일큰 서포터라 한번 붙어보고싶었는데, 물론 내심 사실 정말 기대한건 우라와레즈였구요. 동아시아 최고를 겨뤄볼만한 팀이니까. 내심 기대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