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슨스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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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시드니, 자유여행 4일차
시드니 4일차 동부해변~록스거리 하루가 더~남긴했지만 실질적인 마지막날 오늘 일정은 동부해안과 록스 날씨로 미뤘던 동부해안,본다이를 오늘간다 수영복을 다~챙겨왔는데 못~가져간게 (아니, 안~가져간거였어...ㅠㅠ) 천추의 한으로 남았던 날이였다. 부지런한 친구가 담아놓은 일출 엊저녁 일몰이랑 비슷하게 바닥에 구름이 가득 하지만, 날씨는 좋을듯 어떻게 알았는지? 우리가 갈~왓슨s베이까지 그 넘어의 노스헤드 까지 ㅎㅎ 07시 오늘은 아침을 먹지않고 나왔다 호주 대표 블랙퍼스트 맛집인 Bill's 써리힐스로 가기 위해서..ㅎ 하이드파크앞 풋..그새 몇일 여길 지나다녔다고 우리동네 같은 느낌이다..ㅋ . . . . . 버스타고 이동.......
시드니 이모저모, 왓슨스베이, 본다이비치, 생마리성당, Sydney, Watsonsbay, Bondibeach, stmaryscath
1. Watsons bay 왓슨스베이왓슨스베이를 갈 때는 시내에서 버스로, 돌아올 때는 베이에서 페리를 타고 왔다. 페리의 도착지가 Circular Quay 써큘라키이기 때문에 페리로 오는 길에 시드니 하버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를 바다에서 멀리 바라볼 수 있다.왓슨스베이로 가까이 갈수록 바다에 많은 요트와 길가에 크고 작은 예쁜 집들이 많이 보인다. 왓슨스베이까지 가지 않고 중간에 내리는 관광객들도 보이는데,, 내가 모르는 볼거리들이 있나보다. (나중에 확인한 결과 Gap Park 라고 빠삐옹 촬영지가 있음)마침 왓슨스베이에 간 날이 휴일이어서 몇 곳의 결혼식도 보이고, 잔디밭에서 자유롭게 뛰어 다시는 가족들이 많이 보여서 보기 좋다. 2. 본다이해변 Bondi beach본다이비치는 해변이 1km에 달하고
![[2012/3/30] 본다이 비치(Bondi beach)에서 왓슨스 베이(Watsons bay)까지 (3)](https://img.zoomtrend.com/2012/04/22/a0086770_4f92ecceb83d3.jpg)
[2012/3/30] 본다이 비치(Bondi beach)에서 왓슨스 베이(Watsons bay)까지 (3)
(지도출처 www.google.com) (페리 항로는 정확하지 않을수도 있음) 현재위치는 왓슨스 베이 초입부 고지가 보인다!! 관광버스들이 모여있는걸로 보아 여긴 유명한 관광지인 Gap park인 듯하다. 역시나 한국인 아줌마아저씨관광객들이 가득... 한인 가이드에게 물어보니 여기가 갭팍 맞단다... 갭팍에서 미친 절벽들 구경. 영화 빠삐용을 안봐서 어디가 자살스팟인지는 모르겠다. 지나온 길들을 보니 어째 까마득하구나...... 그다음엔 계속 이런 수풀길이라 어딘지도 모르고 계속 갔는데 알고보니 왓슨스 베이의 sydney harbour national park까지 와 있었다. 공원에서 내려와 목격한 결혼식. 남의 결혼식 이렇게 막 찍어도 되나 몰라... 암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