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타
Posts
9 posts모로코, 사하라사막과 토드라 협곡
높이가 약 160m의 토드라 바위 산 협곡 입니다돌산의 색이 붉게 보이는 것은 산화철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땨문입니다이 토드라 협곡을 찾는 젊은이들에게 사막여행 외에 암벽 타기는 또 다른 도전의 재미를 주는 곳 입니다.일반 암벽 오르기는 거의 수직이면서 높이가 33m인데 아래에서 올려다 보개되면 생걱보다 바위에 몸을 붙여서 오르기 시작하면서부터 33m가 결코 낮은 높이가 아님을 알게 된다고 합니다마치 큰 나무기둥에 붙어 있는 매미처럼 보입니다 ~사막에 나무가 자란다는 것은 물이 지하에서 흐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오아시스 동네가 있게 마련 입니다모로코에도 사막여행을 체험하기 위해 찾는 여행자들이 많다는데 특히 유럽 젊은이가 많다고 합니다사막체험의 첫 번 째로 사막에서 즐길걸리는 낙타타기 입나다모로코인들은 차를 즐겨 마시는데 주로 민트 티 입니다차 주전자를 높이 들어서 유리 컵에다 따르는 것은 늘 하는 일 입니다젤레바는 남자들이 입는 가운 모양의 전통 옷 입니다모로코의 의상 색갈이 화려 합니다사막투어 1박2일의 가격은 낙타 타기와 현지 식사 2식 포함해서 450 다람(약 5만4천)이라고 합니다여기 낙타는 쌍봉 낙타 입니다모래 위를 달리는 저 4륜 규동차는 스릴이 대단하게 느껴 집니다운전수가 일부로 경사가 심한 사구를 비스들마게 속도를 내서 달리면 심장 약한 사람은 자칫 큰 일 날 수 있으니 조심해서 타야 합니다모래 언덕(沙丘)을 걸어서 오르기는 쉽지 않습니다발이 자꾸 모래 속으로 빠져들기 때문 입니다. 한 걸음 옮기면 반 걸음은 뒤로 밀리기 때문에 다리 힘이 필요합니다 ㅎㅎㅎ베이스 캠프 입니다몽골식 원형의 게르(Ger 빠오(包))와는 외관이 다릅니다잡자리는 불편하지 않갰습니다민박을 경영하는 사장의 우물이라고 했습니다우물 안에 물이 가득 합니다오아시스 동네가 만들어지는 가장 기본이 물 입니다그런대 다행히 이 오아시스 동네는 땅 밑을 1m만 파도 물이 나온다고 가이드가 설명을 합니다현지인들이야 늘 마시는 물이어서 정제하지 않고도 바로 마셔도 되지만 여행자는 물을 바꾸어서 마시면 대개 설사를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마시는 물은 꼭 생수를 사서 들고 다니면서 마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팁중국의 천산북로(우루무치에서 감숙성의 돈황(敦煌)까지 9일 동안 여행하게 되면 사막 자동차 타기와 낙타타기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돈황의 막고굴(莫高窟)도 보고 선덕여왕 드라마 촬영지이기도 한 명사산 월아천(月牙泉)도 둘러 볼 수 있습니다 tag : 사하라 사막, 낙타타기, 오아시스 동네, 토드라 협곡
모로코 사하라사막 주변 풍광
세계에서 가장 넒은 사하라 사막은 아트란틱 산맥을 따라서 모로코와 알제리에 이어 서사하라와 이집트까지 이어 집니다여기서는 모로코의 사하라 사막 중심으로 풍광을 보려고 합니다사막은 모래 벌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오아시스, 산도 있고, 협곡도 있으며 물이 흐르는 곳엔 마을은 물론 도시도 형성되어 있습니다아프리카까지 멀리 가지 않더라도 중국의 신강위그르자치구(세계 2위로 넓은 타클라마칸 사막,천산남로), 감숙성의 돈황 주변, 란주 주변의 사막들과 몽골의 고비사막 등등을 여행하게되면 오아시스 도시들을 쉽게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세계의 사막들도 지금은 넓은 2차선의 도로가 건설되어 있는 곳이 많으며, 사막에서 석유,천연가스 개발이 되면서 중국에서는 천산남로,천산중로에 사막을 남북으로 잇는 고속도로까지 건설해 놓았습니다그러나 사막지대 주변의 산은 나무 한 구루 없는 휘뿌연 민둥산이 많습니다. 그러면서도 사진에서 보듯이 물이 흐르고 있는 곳에는 생각지도 못한 나무 숲이 있고 마을이 있습니다 토드라 협곡을 찾아 갑니다 토드라 협곡을 찾아 오는 관광객들도 많습니다이런 풍광은 사막이라면 쉽게 볼 수 있습니다여기서는 사구가 있고, 낙타들이 주변에 있으며, 나무는 딱 한 구루 서 있습니다 ~바람이 만들어내는 칼날 같은 사구의 릉선 입니다사막의 배라고 부르는 낙타는 관광객들이 꼭 타보게 됩니다낙타는 탈 때와 내릴 때에 탄 사람에게 주는 충격이 클 수 있으므로 허리를 조심해야 합니다 ~낙타 주인은 낙타 앞에서 걸으면서 사막 관광 안네를 합니다사막에서는 시간에 따라 모래의 색갈이 변합니다이런 사진을 찍으려면 사막에서 많은 시간을 기다리면서 보내야 기회를 아주 어렵게 포착하게 될 것 입니다사막에서 맞이하는 일출과 일몰(日沒) 풍광은 우리가 평소에 보던 것과는 다른 느낌을 전해 줍니다사막에서는 바다와 같은 수평선이 아니라 모래 위의 지평선에서 해가 뜨고 모래 위 지평선으로 해가 집니다. tag : 사하라 사막, 사막의 일몰, 모로코의 사막, 사막과 낙타
세계의 와이너리 카나리아제도 편 4~4
땅을 깊숙히 파서 심어 놓은 포도나무 입니다이 모든 것이 사람의 힘으로 일구어 낸 포도밭 입니다남자들은 열정을 가지고 포도밭을 일구고 관리 합니다여성들은 포도나무를 조심스레 관리 합니다가시덩클 사이로 낙타들이 보입니다낙타는 포도밭 관리에 무거운 짐 운반 등 여러 중요한 일꺼리를 담당 합니다포도 외에 고구마 등 다른 작물들도 수확을 합니다산을 오가면서 경험을 쌓으면서 이 환경에 적응을 해오고 있습니다란사르의 기후변화는 포도작물에 영향을 줍니다농사 짓는 사람들은 작물의 풍작을 신의 가호를 기원하는데 마음은 두는 것은 누구나 다 같겠습니다연구원들은 이런 화산재의 땅에 물이 중벌허자 얺고, 새벽에 이슬을 만들어주는 것이며, 물이 포도나무에 공급되는 것에 대하여 세심히 이른 새벽에도 포도나무 벝애 넝허소 관찰을 합니다100년 된 포도나무들이 함겹개 잘 살아오고 있습니다 58만m2의포도 밭을 조성하겠다는 야무진 꿈을 펼치고 있습니다2만1천 개의 포도나무를 심을 구덩이가 만들어진다고 합니다포도나무에 바람막이 울타리를 돌로 쌓는 일은 필수적 일 입니다다행이랄까 이 돌들은 화산이 터지고 용암이 흐르다가 식어서 남은 것들이니 주위는 온통 돌덩어리가 널려 있습니다돌덩어리들이 많아도 이 돌들을 사람이 직접 쌓아야 포도나무가 바다에서 불어 오는 바람으로부터 보호됩니다바람이 적은 아니지만 경계의 대상이고, 함께 살아가야 할 동반자이기도 합니다이곳에도 지열이 밖으로 나올 때 만들어지는 분수가 있습니다외지에서 찾아 오는 관광객들은 화산지대와 포도밭을 둘러보고는 지열을 이용한 바비큐를 즐깁나다약 170도의 지열로 통닭구이를 하고 있습니다이곳에서 만든 포도주에 곁들여 함께 먹는 통닭구이 맛은 특별하겠습니다 ~틈만 나면 포도나무를 심을 새 구덩이를 팝니다세 구덩이에 새 포도나무 묘목을 심습니다물도 충분히 줍니다이 포도나무 묘목도 이제 곧 뿌리를 내리고 바람에 견뎌 내면서 강인하게 살아 갈 것 같습니다앞으로도 계속해서 이런 황무지의 땅이 포도밭으로 변하는 작업은 계속 될 것 같습니다그 때는 상전벽해(桑田碧海)란 고사를 말 하게 되겠습니다카나리아 란사르의 포도밭을 4회에 걸쳐 소개 했슶니다쉽게 찾아 갈 수 없는 곳이고, 경이스러운 포도밭 풍광이어서 사진들을 많이 올렸습니다 tag : 낙타, 화산재, 란사르의 포도밭
나무시어터 연극협동조합 ‘낙타가 사는 아주 작은 방’ 정기공연
나무시어터연극협동조합의. 용서하지 못한, 용서 받지 못한 모든 미성숙한 어른들의 이야기는, 대전의 대표 문화마을기업인 나무시어터 연극협동조합의 창작극입니다. 낙타가 사는 아주 작은 방이라는 제목에서부터 엄청난 비극의 느낌이 팍 와 닿습니다. 정미진 작가 ▶ 정미진 작가의 말 기억을 더듬어 봅니다. 이 작품을 쓰던 그 어느날들은 둘째아이가 뱃속에 있을 때입니다.생각해 보면, 엄마의 몸으로 나는 어떻게 이렇게 폭력적이고 어둡고 습한 장면을 상상하며 글을 썼는지 모를 일입니다.그리고 둘째 아이는 곧 열 살이 됩니다. 작품 속 ‘대준’을 생각해 봅니다. 그에게 미안하고... 마음이 아파옵니다.시간이 흐를수록 옅어지고 무뎌지는 아픔이 있는가 하면, 어떤 상처는 더 선명한 흔적으로 낙인처럼 찍혀 있을 때가 많습니다. 이 작품은 그런 아버지와 그런 아들의 이야기입니다. 용서하지 못하고, 용서받지 못한 모든 미성숙한 어른들의 이야기입니다. 연습중인 나무시어터 단원들 ▶ 시놉시스 어느 날, 대한민국 최고의 건축가 이대준은 경찰서로부터 전화를 한 통 받는다. 소매치기를 하다가 걸린 아버지를 데려가라는 전화. 오래전에 헤어진 아버지를 집으로 데려온 그는, 자신이 만든 방에 아버지를 가두고 끔찍했던 과거의 기억을 하나하나 더듬어 나가기 시작한다. 곱사등이로 태어난 대준, 그의 어머니는 우울증을 앓다가 자살을 했다. 대준의 아버지는 아내를 잃은 슬픔에 어린 대준을 학대했고, 대준은 그런 아버지의 집을 나와 건축가로 성공했다....어린 시절 자신을 학대했던 아버지를 가둔 그 방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공동연출 정우순(왼쪽), 남명옥 ▶ 연출의 변 공동연출 정우순 우울하고 슬프고 가슴 저미는 작품 속 인물들...옛 부친의 얼굴이 떠오른 것은 왜일지? 그 시대의 아픔일까요? 지속되고 있는 현실의 부조리함과 삶이 원래 이러할까요? 끊임없는 질문이 작품 속에서 녹아들기를 바랍니다. 질문과 고민을 나눌 수 있는 무대이길 기대해 봅니다. 완전에 가깝진 않더라도 누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우리들의 연극적 철학과 삶의 철학을 구현하고자합니다. 무대 위 배우님들을 상상해 봅니다. 작지만 거대한 그들의 움직임을... 공동연출 남명옥 작품 속의 사막과 방은 고독한 삶에 대한 지독한 비유다. 따라서 무대는 최대한 비운다. 연습 과정에서 발견한 ‘소리’의 영향력에 대해 협의하고 음향성의 음악을 배경에 두기로 한다. 시간과 시점의 변화는 배우의 몸을 따르는 빛의 변화로 구분한다. 등 굽은 아들, 모질고 모자란 아버지, 죽어서도 떠나지 못하는 엄마, 현실의 타투이스트, 과거의 여자. 이 비극을 끌고 가는 배우들의 발뒤꿈치를 따라가 본다. 함께 살아내려고 심호흡하며, 우린 서로를 본다. 곱사등이의 몸으로 태어난 대준의 비극적 이야기를 다루는 연극 ‘낙타가 사는 아주 작은 방’은 용서하지 못한, 용서받지 못한 모든 미성숙한 어른들의 이야기입니다. 2016년 제1회 대한민국연극제 대상, 2017 춘천 연극제 대상 수상 팀인 나무시어터 연극협동조합의 정기공연 ‘낙타가 사는 아주 작은 방’. 나무시어터는 이 연극이 라이브 기타연주와 움직임을 가미하여, 보는 이들의 가을감성을 풍부하게 한다고 자신하는데요.사색의 계절 겨울로 접어드는 길목에서, 나의 삶과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연극 한 편 권합니다. = 낙타가 사는 아주 작은 방 = 공연일시 : 2018년 11월 26일~12월 2일 월∼토 20:00, 일 16:00 장소 : 이음아트홀 관람료 : 30,000원 관람등급 : 18세 이상 소요시간 : 80분 주최/기획 : 나무시어터 연극협동조합 관람문의 : 042-253-1452 예매처 : 전화예매(042-253-1452) 또는 인터파크 ※11월 25일 오후4시 공연은 마을기업 ‘나무시어터 연극협동조합’의 지역사회 나눔공연으로 무료관람 2018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기자 조강숙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