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사하라사막과 토드라 협곡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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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로코, 사하라사막과 토드라  협곡

모로코, 사하라사막과 토드라 협곡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11월 12일

높이가 약 160m의 토드라 바위 산 협곡 입니다돌산의 색이 붉게 보이는 것은 산화철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땨문입니다이 토드라 협곡을 찾는 젊은이들에게 사막여행 외에 암벽 타기는 또 다른 도전의 재미를 주는 곳 입니다.일반 암벽 오르기는 거의 수직이면서 높이가 33m인데 아래에서 올려다 보개되면 생걱보다 바위에 몸을 붙여서 오르기 시작하면서부터 33m가 결코 낮은 높이가 아님을 알게 된다고 합니다마치 큰 나무기둥에 붙어 있는 매미처럼 보입니다 ~사막에 나무가 자란다는 것은 물이 지하에서 흐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오아시스 동네가 있게 마련 입니다모로코에도 사막여행을 체험하기 위해 찾는 여행자들이 많다는데 특히 유럽 젊은이가 많다고 합니다사막체험의 첫 번 째로 사막에서 즐길걸리는 낙타타기 입나다모로코인들은 차를 즐겨 마시는데 주로 민트 티 입니다차 주전자를 높이 들어서 유리 컵에다 따르는 것은 늘 하는 일 입니다젤레바는 남자들이 입는 가운 모양의 전통 옷 입니다모로코의 의상 색갈이 화려 합니다사막투어 1박2일의 가격은 낙타 타기와 현지 식사 2식 포함해서 450 다람(약 5만4천)이라고 합니다여기 낙타는 쌍봉 낙타 입니다모래 위를 달리는 저 4륜 규동차는 스릴이 대단하게 느껴 집니다운전수가 일부로 경사가 심한 사구를 비스들마게 속도를 내서 달리면 심장 약한 사람은 자칫 큰 일 날 수 있으니 조심해서 타야 합니다모래 언덕(沙丘)을 걸어서 오르기는 쉽지 않습니다발이 자꾸 모래 속으로 빠져들기 때문 입니다. 한 걸음 옮기면 반 걸음은 뒤로 밀리기 때문에 다리 힘이 필요합니다 ㅎㅎㅎ베이스 캠프 입니다몽골식 원형의 게르(Ger 빠오(包))와는 외관이 다릅니다잡자리는 불편하지 않갰습니다민박을 경영하는 사장의 우물이라고 했습니다우물 안에 물이 가득 합니다오아시스 동네가 만들어지는 가장 기본이 물 입니다그런대 다행히 이 오아시스 동네는 땅 밑을 1m만 파도 물이 나온다고 가이드가 설명을 합니다현지인들이야 늘 마시는 물이어서 정제하지 않고도 바로 마셔도 되지만 여행자는 물을 바꾸어서 마시면 대개 설사를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마시는 물은 꼭 생수를 사서 들고 다니면서 마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팁중국의 천산북로(우루무치에서 감숙성의 돈황(敦煌)까지 9일 동안 여행하게 되면 사막 자동차 타기와 낙타타기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돈황의 막고굴(莫高窟)도 보고 선덕여왕 드라마 촬영지이기도 한 명사산 월아천(月牙泉)도 둘러 볼 수 있습니다 tag : 사하라 사막, 낙타타기, 오아시스 동네, 토드라 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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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튀니지의 사하라사박과 대추야자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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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지의 중국여행기|2020년 1월 14일

튜나지는 아프리카 북단의 지중해에 접한 면족 16.5만 km2에 인구 1,043만 명의 작은 나라 입니다국토의 40%가 남쪽의 사하라 사막이며, 사용 언어는 아랍어와 제2외국어인 프랑스어 입니다역사적으로는 5세기엔 반달족이 세운 반달국, 6세기엔 비잔티움제국, 8세기부터는 아랍권이 지배핸는데 이 시대에 로마 때 도입된 기독교가 이슬람으로 바뀌었습니다카르타고의 시칠리섬에서는 고대 3대 장군의 한 명으로 꼽히는 알프스 산을 넘었던 한니발이 태어났습니다 다른 두 장군은 로마의 스키피오,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더 대왕이 있습니다튜나지의 주요 산물로는 세계 2위의 인광석, 석유는 제1의 수풀상품이며 지중애 기후에 따른 과일이 풍부한데, 올리브와 석류, 그리고 대추야자가 유명 합니다우리나라와는 1969년에 수교 하였고 북한과는 1975년에 수교 하였습니다사하라에 위치하고 있는 소금호수로 유명 합니다저는 타클라마칸 사막 여행시 신기루를 직접 제 눈으로 본 적이 있습니다 대추야자 나무 밭입니다맛은 우리나라 꽂감과 대푸 맛이 함께 납니다대추야자는 원산지가 아프리카이며, 서 아시아 쪽에서도 많이 생산됩니다영어로는 Date라고 합니다대추야자는 사람이 나무 위로 직접 올라가서 땁니다예쁘게 종이 상자에 담은 대추야자 입니다 tag : 사하라 사막, 큐니지 소개, 토주르의 대주야자

 바람이 만들어 내는 새로운 작품들

바람이 만들어 내는 새로운 작품들

콩지의 중국여행기|2020년 1월 2일

사막에서 바람은 항상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내곤 합니다나이지리아의 제비들은 2,500km나 사하라 사막 위를 날아 갑니다사막이라해서 항상 모래만으로 덮여 있는 것은 아닙니다계곡에 물이 흐르고, 나무가 잘 자라는 오아시스도 있습니다오아시스가 있는 사막에서 이런 풍광을 보게되면 감격스럽습니다오아시스의 물이라고 해서 목마른 몸을 엎드려 물을 바로 실 수는 없습니다오아시스의 물에 따라서 독성이 있기도 하기 때문 입니다오래 세월 속에서 물에는 소금이란 독성이 생겨났기 때문 입니다그런데 제비는 이곳에서 서식하고 있는 메뚜기를 통해서 필요한 수분을 섭취합니다파리들은 이 소금물을 여과시켜서 몸 속에 민물을 지니고 있습니다이 파리들은 제비들에게는 구원의 생명수 보급원 입니다이 파리들은 사막의 제비는 물론 다른 새들에게도 구원자인 셈입니다새들은 이 파리를 통해서 필요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 입니다이 오아시스는 사하라 사막의 새들이 쉬어 갈 수 있는 유일한 장소 입니다쉬었다가는 다시 하늘로 비상하여 넓은 사파라 사막을 벗어 납니다오아시스와 거리가 떨어져 있는 곳은 나무 한 구루, 풀 한 포기도 자라지 멋하는 죽음의 사막 입니다사하라 사막 뿐만 아니라 중국의 사막들의 온도 역시 섭씨 70도 이상 올라가기도 했습니다이런 곳에서는 몸에서 땀이 나오기가 무섭게 바로 사방으로 증발해 버립니다. 탈수가 무서운 것 입니다이런 사막을 자동차로 계속하여 여행하다보면 눈 앞 멀리세 나타나는 신기루의 현상을 만날 수 있습니다때로는 모래 언덕들이 마치 바다의 거친 풍랑처럼 출렁이는듯 합니다거칠게 해안으로 돌진해오는 큰 규모의 해일을 보는 것 같습니다때로는 언제 그랬더냐는 듯 모래 바다가 잠잠해 있기도 합니다작열(灼熱)하는 태양 아래에서도 살아가는 개구리, 도마뱀,개미가 있다는 것도 참 신기합니다회색 개미 입니다회색 개미들은 태양의 방향을 기준으로 삼고, 자기의 발자취도 기억해둡니다회색 개미는 섭씨 53도가 견딜 수 있는 한계 온도인데 개미의 몸은 알아서 이 한계를 미리 피하도록 해 주나 봅니다회색 개미는 사하라 사막에서 살아가는 생명체중 아주 강한 녀석들 입니다마치 우주의 다른 별 세계을 만난 것 같습니다사하라 사막이 세월 따라서 확장되면서 세상에서 컷던 호수들이 증발하면서 사라지고,호수에 남은 저 은빛 조류도 서서히 사라기고 있습니다사하라 사막의 모래 먼지에는 풍부한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날마다 70만 톤 가량의 모래 먼지가 사방으로 날려, 심지어는 남미의 아마존 강 유역에까지 날아가서 뿌려줌으로써 아마존 열대 우림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있다고도 말을 합니다아프리카는 지금까지 전 세계에 재대한 옇향을 미처왔고 앞으로도 영향을 끼칠 것 입니다한 편 이 지구상 어딘가에는 이런 지상 낙원같은 정원을 가꾸고 평화롭게 사는 곳도 있습니다우리나라는 매 년 겨울에서 봄 사이에는 중국 쪽에서 날아오는 황사로 자연재해를 얻어 맞곤 합니다제가 북경에서 4년 지낼 때 겨울과 봄 사이에는 아침에 짙은 황사에 10m 앞도 분간하기 어려운 상황을 맞보기도 했습니다. 이런 황사에는 호흡기, 기관지 약한 분들에게는 곤욕을 치루게 됩니다또한 로상 주차한 차들은 밤 사이에 온통 황사로 덮여지곤 했습니다이 황사를 우리나라 TV나 신문에선 중국황사로 표현하고 있지만 그 정확한 진원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말하지는 않습니다몽골의 고비사막 모래가 바람에 날려 오지만 그 바람의 진원지를 찾아 가면 러시아도 뒷 짐만 지고 있을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우리나라에선 자원봉사자들이 몽골 사막에 가서 식수를 몇 년 동안 열심히 해오고 있습니다. 사막이 프르러 지는 날이 어서 오기를 기원할 뿐 입니다 tag : 황사, 오아시스, 사하라 사막, 바람의 작품, 회색 개미, 사막의 파리

 이집트의 사막

이집트의 사막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12월 9일

인류의 4대 문명 발상지들은 한결같이 사막지역이거나 현재도 사막화가 되고 있습니다. 이집트 문명 발상지인 나일강 주변, 메소포타미아 문명 발상지인 유프라테스, 티그리스 강 주변, 그리고,인도의 인더스 강과 중국의 황히 중상류 지역이 그렇습니다. 아플라스산맥을 따라서 이어지는 세계 최대의 사하라 사막은 알제리,모로코,서사하라 그리고 이집트에까지 그 흔적을 남겨주고 있습니다이집트는 우리가 학생 시절에 세계문화사, 세계지리 공부할 때 배운 첫 문명지의 하나로 자리를 차지하곤 했는데, 나일강 유역의 파피루스라는 갈대 같은 것을 가지고 일찌기 종이를 만들었고 그 파피루스에다 역사를 기록했습니다 나중에 종이는 세계에서 가장 먼저 이집트 보다도 중국의 채륜(蔡倫)이란 사람이 훨씬 더 좋은 종이를 만들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이집트의 피라미드는 세계 불가사의 건축물의 하나 입니다주변은 사막 입니다피라미드를 수호하는 스핑크스 입니다카이로 시내 입니다http://blog.daum.net/yoji88이집트에서 귀한 유물들을 국립중앙박물관에 가져 와서 전시를 한 적이 있습니다투탕카멘의 황금의자나 미이라와 관 등이 전시되었습니다이집트의 문화를 제가 블로그 폴더 중에서 9개를 "이집트"에다 올려 놓았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들여다 보기 바랍니다아래 사진들은 "이집트" 폴더 9개 중 9~5 에 올려져 있는 카이로 박물관 소개의 일부 입니다 관 (棺)외부에 장식으로 그려 놓은 그림 들 입니다가자 피라미드 주변에는 많은 피라미드와 이집트의 문화유산들이 산재 합니다다 둘러보려면 낙타, 마차, 자동차 등을 이용해야 겨우 수박 겉핥기 식으로 둘러 볼 수 있습니다 tag : 이집트 피라미드, 사하라 사막, 아틀라스 산맥, 투탕카멘 황금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