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하바라
Posts
225 posts인간의 게으름은 스마트폰 극장 고글을 만들었다
에헤. 뭐라고 해야하나요. 전에 오큘러스 고- VR 헤드셋 리뷰를 살펴보다보면, 누워서 넷플릭스를 볼 수 있어! 란 의견이 꽤 있었습니다. VR 헤드셋을 샀는데 그거보다 누워서 화면을 보는게 더 장점이란 사람이, 은근히 있었다는 거죠., 뭐, 저도 가끔 누워서 넷플릭스 보는 용도로 이용했으니, 할 말은 없지만... 그런 사람을 위해, 아예 누워서 스마트폰 보는 기능에만 특화된 제품이 나왔습니다. 이름은 스마트폰 극장 고글. 일본 산코에서 나온 제품으로, 일본에서만 팝니다. 가격은 3,980엔. 오큘러스 고와 비교하면 아주 저렴한 가격이죠. 이 제품은 안에 스크린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스마트폰을 바로 눈으로 보는 형식도 아닙니다. 스마트폰 화면을 거울로 반사 + 반사 해서 좀 더 크
2019년 도쿄 덕질 여행 1일차: 서울에서 아키하바라까지
재작년과 작년에 이어서 [김포국제공항]을 이용하지만, 게스트 하우스는 다른 곳을 선택했습니다. 이곳을 선택한 이유는 거리 차이는 별로없는데 이쪽이 좀 더 저렴해서인데요. 깔끔하다는 느낌은 덜했지만 와이파이와 에어컨이 팡팡 잘 나오기에 큰 불만은 없었습니다.지금까지 제 주거래 은행인 신한은행 앱에서 환전신청을 한 다음에 국내선에 있는 ATM기에서 돈을 찾았는데, 뒤늦게 국제선에 있는 신한은행 창구에서도 환전을 할 수 있다는걸 알고 편하게 공항에 도착해서 환전을 했네요. 왜 그동안 국내선에서 내려서 돈찾고 국제선까지 먼 거리를 걸어서 온 바보같은 짓을 했는지 모르겠네요.이번에 타고 가는 비행기는 '전일본공수'로 한정 건프라로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가 ANA를 이용할때는 기내 면세품으로 건프라를
[도쿄여행] 부릉부릉 도심 속 짜릿한 고카트 투어 #고카트 #마리오카트투어
버스타고 전철타고 뚜벅이 도쿄 여행 조금 지루하지 않나요? 도쿄 이곳저곳을 신나게 부릉부릉 쾌속질주 하는!! 뚜벅이는 잊어라! 나는야 도심 속 드라이버!! 고카트 투어를 소개합니다!! Q. 고카트 투어란? 도쿄 시내를 고카트를 타고 투어하는 액티비티 입니다 도심 투어와 액티비티의 조합!! 신선하지 않나요? 일본 도로용으로 주문 제작된 특별한 고카트! 라이트 브레이크 악셀 모두 있는 미니 카를 타고 실제 도로를 신나게 달리는 고카트 투어차와 한몸이 되어서 도로를 달리는 짜릿함은 절대 잊지 못할 경험이 될거예요! 고카트의 매력은 깜찍한 코스프레 복장으로 일본의 실제 도로를 달린다는 점 아닐까요? 마리오카트라고도 불리는 고카트는 마리오 복장이 가장 인기가 많고 유명한데요 마리오 말고도 다양한 캐릭터 코스튬이 있으니 확 끌리는걸로 선택하면 됩니당 (*゚▽゚*) 미니언즈가 되면 미니언즈 카트, 피카츄가 되면 피카츄 카트!! 좋아하는 캐릭터가 되어서 도로를 신나게 달려보자구요 스태프와 함께 도로를 달리기 때문에 이용방법과 길을 안내받으며 안전하게 즐길 수 있어요! 사진이나 동영상도 찍어주시는 센스!도 발휘하신답니다! 귀여운 코스프레하고서 신나게 도로를 달리는 인증샷! 함께 남겨봐요 ~ ♬ 도쿄에서 즐길 수 있는 고카트 투어에는 다양한 코스가 있어요! 시나가와 출발 / 시부야 출발 /아키하바라 출발 / 신키바 출발 개인의 선호와 일정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코스를 선택해서 즐기면 끝! 1시간 2시간 3시간으로 시간이 나뉘어 있으니 속성으로 뽝 하고 즐기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1시간 코스! 여유롭게 즐기고 싶으면 시간이 더 긴 코스를 선택하는것이 좋겠죠? 일본의 실제 도로를 주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국제 면허증 이 필요합니다! 또한 슬리퍼나 힐 대신 편한 운동화는 필수 준비물! 도로를 달리다 보면 매연이 심할 수도 있어요! 마스크를 준비해서 고카트를 더욱 즐겁게 즐기기! 선글라스도 준비하면 이물질 no! 드라이버가 된 기분 up! 바람을 느끼며 고카트를 즐길 수 있어요!! 한국에는 없는!! 일본에서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경험, 고카트! 한 번쯤은 타봐야하지 않겠어요?! 한 번에서 두 번되고 두 번에서 세 번되는 중독성 강한 고카트 투어! 짜릿한 도쿄여행 즐겨보세요! 고카트는 도쿄 뿐만 아니라 오사카, 오키나와에서도 즐길 수 있다는 것 알! 아! 두! 기! 도심 속 짜릿한 쾌속 질주 고카트! 예약은 어디서? 소쿠리패스에서! http://www.socuripass.com/tokyo
슈퍼마리오 굿즈 “버섯 쿠션 & 목베개”
슈퍼마리오 굿즈 “버섯 쿠션 & 목베개”일본 여행을 하면서 재미있는 아이템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바로 슈퍼마리오 굿즈라는 이름으로 출시된 여러 가지 아이템 중의 하나였는데요.특히, 제 눈에 띈 것은 슈퍼마리오 게임에 나오는 버섯 모양의 쿠션이었습니다.“단순한 쿠션이 아닌, 목베개로 변신이 되는 독특한 쿠션”쿠션 상태에서의 모습을 놓고 보면, 단순한 캐릭터 상품이라고 볼 수 있을 텐데요. 하지만, 이 제품은 단순한 캐릭터 상품만은 아니었습니다.바로, 필요에 따라서 다른 형태로 바꿀 수 있는 독특한 쿠션이었지요.“필요에 따라서 목베개로 변신이 되는 쿠션”바로, 필요한 경우에는 목베개로 변신을 시킬 수 있는 독특한 쿠션이었는데요. 쿠션을 목베개로 바꾸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위에 있는 지퍼를 열고, 안에 있는 내용물을 꺼낸 다음, 안에 들어있는 작은 알갱이가 목베개 방향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들어서 탈탈 털어준 다음, 기존에 바깥에 있었던 부분을 안쪽으로 밀어 넣고 다시 지퍼를 잠그면 변신이 완료되는 것이지요.“두 가지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아이템”이렇게 한 제품을 다른 모양으로 변형시킬 수 있어서, 여행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기도 하지 않을까 합니다. 특히, 비행기를 타고 이동하는 경우, 목베개가 있으면 좋을 텐데요. 이런 쿠션을 들고 다니면서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겠지요.“가격은 제법 비싼 편, 30,000원”캐릭터 상품에 독특한 아이디어가 반영된 제품인지라,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닙니다. 이 쿠션의 가격은 3,000엔 정도였는데요.한화로는 약 30,000원이었습니다. 제가 구입한 곳은 도쿄 아키하바라에 있는 코토부키야라는 이름의 매장이었는데요. 여기에서는 버섯 모양의 쿠션뿐만 아니라, “?”가 새겨진 쿠션도 있었답니다.여행지에서 우연히 발견한 재미있는 아이템이 아니었나 하지요. 어쩌면 이번 도쿄 여행에서 가장 독특하면서도 유용했던 아이템이 아닐까 합니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