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하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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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아키하바라 피규어점 “리버티(リバティ)”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25일

도쿄 아키하바라 피규어점 “리버티(リバティ)”도쿄 아키하바라는 소위 “오타쿠 문화”라고 하는 것들이 모여있는 곳입니다. 특히, 이 곳에서는 다양한 애니메이션 피규어 등의 제품을 판매하는 가게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일본 서브컬처를 대표하는 장소라고 할 수 있기도 합니다.“일본 도쿄, 아키하바라”아키하바라의 현재 모습은 오타쿠 문화라고 칭하는 “애니메이션, 피규어, 건프라, 철도, 모형 총기, 자동차” 등의 다양한 취미생활 용품을 구할 수 있는 건물로 둘러싸인 곳이 되었습니다.그리고, 일본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메이드 카페를 이 곳에서 다수 볼 수 있기도 하답니다.“아키하바라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리버티(リバティ) 간판”도쿄 아키하바라에서는 특히, 이 간판을 자주 찾아볼 수 있기도 합니다. “リバティ”라는 간판인데요. 이는 자유를 뜻하는 영어 단어 “LIBERTY”를 가타카나로 옮겨놓은 글귀랍니다.이러한 가게는 아키하바라 골목골목에서 찾을 수 있는데, 주로 비슷한 물품을 판매하는 가게랍니다.소위 말하는 피규어, 프라모델, 애니메이션 관련 상품들을 판매하는 곳이지요.“층별로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는 매장”저도 이 중의 한 가게에 들어가 보았는데요. 여러 층으로 이어지는 가게에서, 층별로 조금씩 다른 주제를 가지고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일부 물품의 경우에는 중고 물품이 있기도 했습니다. 중고 물품은 아무래도 새 제품에 비해서는 조금 더 저렴하긴 하겠지만, 간혹 어떤 물품의 경우에는 중고 물품이라고 해도 그다지 크게 차이가 나지 않기도 한답니다.“랜덤박스를 판매하기도 하는 리버티”매장 입구에서는 여러 가지 물품을 랜덤으로 받을 수 있는 랜덤박스를 판매하기도 했습니다. 랜덤박스의 가격대별로 종이 가방의 크기가 다른 모습이었는데요.시간이 없고 급한 경우, 혹은 어떤 제품을 사야 할지 감이 잘 잡히지 않는 경우에 구입할 수 있는 박스가 아닐까 하지요.여기까지, 아키하바라에서 볼 수 있는 매장 “리버티(リバティ)”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일본 도쿄, 아키하바라, 리버티(リバティ)”주소 : 4丁目-7-1 Sotokanda, Chiyoda-ku, Tōkyō-to 101-0021, Japan전화번호 : +81 3-5298-6167홈페이지 : https://www.liberty-kaitori.com/영업시간 : (월 - 금) 11:00 - 21:30 / (토 - 일) 10:30 - 21:30특징 : 다양한 애니메이션, 만화, 서브컬처 관련 제품을 판매하는 매장

도쿄 아키하바라 오야코동 “토리츠네 시젠도우”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25일

도쿄 아키하바라 오야코동 “토리츠네 시젠도우”도쿄 여행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도쿄 도심에서 나리타 공항으로 들어가는 길에는 “우에노”에서 탑승할 수 있는 스카이라이너 티켓을 끊어놓은 상태였고, 저희가 머물던 숙소는 아사쿠사바시에 있었던지라, 마지막 날은 그 중간에 있는 아키하바라에서 시간을 보내기로 했습니다.“도쿄 아키하바라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토리츠네 시젠도우”저희가 마지막 날의 점심을 먹게 된 곳은 바로 아키하바라 역에서 북쪽으로 한 블록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작은 식당이었습니다.한적한 골목에 있는 식당이었는데, 11시 30분부터 영업을 시작하는 곳인데, 그 이전부터 줄을 서 있는 곳이었지요.“미슐랭 가이드 빕 구르망에 오른 식당”저희가 이 곳을 찾게 된 이유는 이 곳이 바로 “미슐랭 가이드”에 오른 식당이기 때문이었는데요. 이번 도쿄 여행에서는 보다 적극적으로 미슐랭 가이드를 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오야코동이 유명한 토리츠네 시젠도우(鳥つね自然洞)”토리츠네 시젠도우는 닭요리 전문점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점심 메뉴는 주로 “오야코동”을 주문해서 먹는 편이었습니다.오야코동은 닭고기 덮밥이라고 간단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음식인데요. 일본의 대표적인 덮밥 중의 하나로 달짝지근한 국물에 조린 닭고기에다가 계란을 풀어서 익힌 후, 밥 위에 얹어서 먹는 요리입니다.“부모 자식 덮밥이라는 의미의 오야코동(親子丼)”오야코동이라는 이름을 자세히 살펴보면 조금 잔인하기도 합니다. 그 의미를 풀어서 보면, “부모 자식 덮밥”이라는 의미가 된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닭”과 “계란”을 모두 요리에 사용하기 때문이라고 하지요.이러한 이름의 의미를 파악하면서 식사를 하면, 참 묘한 느낌이 드는 음식이기도 합니다.“보기에는 그다지 맛이 없어 보이지만...”오야코동을 눈으로만 보면, 맛이 그다지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뭔가 음식 같아 보이지 않는 음식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도 막상 먹어보면, 은근히 맛있습니다.계란이 절반만 익은 상태에서 나와서 사진으로 찍기에는 굉장히 애매한 음식이 아닐까 하지요.“음식을 만드는 장인의 손길”식당에서는 음식을 만드는 장인의 손길을 느껴볼 수 있기도 합니다. 작은 주방이지만, 여럿이서 효율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고, 동시에 주방장 아저씨의 몇마디에 여러 직원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는 상당히 “쿨한” 모습을 볼 수 있기도 하답니다.단어 단어, 하나만 내뱉을 뿐인데, 여기저기서 “하이~”하는 소리가 들리면서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던 것이지요.아키하바라에서 조금 떨어져 있긴 하지만, 적당한 가격에 맛있는 오야코동을 먹고 싶다면 방문해볼 만한 곳입니다. 가격은 기본 오야코동으로 한 그릇에 1,100엔 정도로 한화로는 약 11,000원 정도입니다.“일본 도쿄, 아키하바라 토리츠네 시젠도우(鳥つね自然洞)”주소 : 5 Chome-5-2 Sotokanda, 千代田区 Tokyo 101-0021, Japan전화번호 : +81 3-5818-3566홈페이지 : https://toritsuneshizendou.gorp.jp/영업시간 : 11:30 - 13:30 / 5:30 - 22:00특징 : 미슐랭 가이드 빕 구르망, 오야코동

2019.2.24. (15) 세일즈맨 칸타로의 달콤한 비밀 - 가을 밤은 몽블랑 편 '와구리야' 방문 대 실패! / 홧김(?)에 지른 2018년 10월의 짧은 주말 도쿄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2월 24일

= 홧김(?)에 지른 2018년 10월의 짧은 주말 도쿄여행 = (15) 세일즈맨 칸타로의 달콤한 비밀 가을 밤은 몽블랑 편 '와구리야' 방문 대 실패! . . . . . . 언덕에서 내려다 본 닛포리 역 전경.닛포리역은 JR과 케이세이 전철의 환승역으로 나리타공항을 갈 때 스카이라이너를 타고 도쿄로 오면종점 우에노보다 여기서 JR야마노테선으로 환승하는 것이 더 빠르고 편합니다. 우에노역은 역사가 분리되어 있어서... 닛포리역 서쪽 출구로 나와 조금 걸어가면 야나카긴자(谷中銀座)라는 이름의 상점가가 나옵니다.예전에 도쿄를 오면서도 이 곳은 한 번도 와 본 적이 없었는데, 관광지답게 꽤 많은 사람이 와 있더라고요. 이 상점가를 찾아온 건 사실 목적이 있어서였습니다.얼마 전 넷플릭스를

도쿄 아키하바라 UDX “햄버그 스트롱”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21일

도쿄 아키하바라 UDX “햄버그 스트롱”일본 도쿄 여행의 셋째 날이 밝았습니다. 셋째 날의 일정은 다소 단순한 편이었는데요. 오후 2시에 미타카에 있는 지브리 박물관에 예약을 해둔 상태라서, 지브리 박물관을 방문한 뒤, 남은 시간에 따라서 동선을 짜는 일정으로 출발했습니다.우선 지브리 박물관에 가기에 앞서서, 저희 숙소에서 한 정거장 떨어져 있는 위치에 있는 아키하바라에 들러서 식사를 하고 가기로 했는데요. 그렇게 저희가 방문하게 된 곳이 바로 “아키하바라 UDX” 건물이었습니다.“비가 오는 날이었던지라, 근처에 있는 건물에서 식사를 했던 날”이 날은 원래는 근처에 있는 규슈 장가라 라멘을 가려고 했던 날이었지만, 비가 오는 날이었기에 우산을 사고 보니, 시간이 너무 지체되었습니다.그래서 UDX 건물에 있는 식당가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지요. UDX 건물은 아키하바라 역 서쪽 출입구로 나와서 북쪽을 바라보면 찾아볼 수 있는 건물인데요. 건물로 통하는 다리 같은 것이 있어서, 그 길로 올라서면 자연스럽게 갈 수 있는 곳입니다. 2층에는 다양한 식당가들이 포진하고 있지요.△ 아키하바라 UDX 건물 식당가에 있는 햄버그 스트롱“아키하바라 UDX의 햄버그 스트롱(ハンバーグ ストロング)”저희가 이번에 방문한 곳은 햄버그 스트롱이라는 이름의 햄버거 스테이크 집이었는데요. 가격도 이 정도면 무난한 편이고, 음식과 분위기도 괜찮은 곳이었습니다.음식은 1,000엔에서 1,200엔 정도에서 먹을 수 있고, 여기에 커피나 탄산음료 등을 추구하면 조금 더 내는 형태입니다.“카레라이스를 주문했던 이 날”저는 이날, 카레라이스를 주문했습니다. 세트로 주문했는데, 1,200엔 정도했던 듯합니다. 여기에 커피도 하나 추가해서, 실제로는 몇백 엔을 더 지불하게 되었지만요.음식은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이 정도면 나름 가성비가 괜찮은 식당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이죠.매장의 분위기는 제법 젊은 분위기였고, 아키하바라에서 들을 법한 활기찬 일본 음악이 나오는 곳이었답니다.여기까지, 아키하바라 UDX 건물에 있는 식당가에 있는 식당, 함바그 스트롱이라는 식당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일본 도쿄, 아키하바라, 함바그 스트롱(ハンバーグ ストロング)”주소 : Japan, 〒101-0021 Tokyo, 千代田区Sotokanda, 4−14-1 秋葉原UDXAKIBA_ICHI전화번호 : +81 3-3526-2950홈페이지 : http://www.hamburgstrong.jp/영업시간 : 11:00 - 23:00특징 : 햄버거 스테이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