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시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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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시탈 엔딩 예상해보기
%주의:게임용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각시탈 재밋게 봣는데 드디어 오늘 막방이다. 각시탈이 특히 재밋엇던 이유는 역시 입체적인 캐릭터구성이다. 뭔멀이냐면 악>선으로 변하는 주인공과 선>악으로 변하는 라이벌의 대립이 매력적으로 연출됐기때문이다. 인물 종특이 변하는 과정을 28부작이라는 호흡이 긴 시리즈에서도 시청자로 하여금 집중력을 잃지 않게 만들어 주었고. 두 인물의 대립하면서 시청자 다리가 달달떨리는 이벤트들로 긴장감을 6개월 이상 끌어온것이다. 자 이제 그 긴장감의 대망의 엔딩!!! 드디어 각시탈 막바지 공성전의 서막이 올랐다. 지금까지 경성경찰서 앞마당만 열라 털렸는데 드디어 동진결사대 멀티를 찾아낸 순사들이 질럿개때드랍을 시도하려는 찬라이다. 막판반전반전하길래 재

각시탈 26회, 주요 캡쳐로 보는 박기웅의 멘붕
각시탈 속 멘붕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기무라 슌지 박기웅의 멘붕은 계속 됐으니.. 이강토를 잡고도 놓치는 이 병맛 크리에.. 슌지는 소리쳐 외쳐본다. 앙돼... 이 개새끼야..... ㅋㅋㅋ 역시 강토탈은 무서운 회복력으로 일어나 목단이를 은은하게 쳐다보는데.. 여인의 마음을 달래주는 훈남.. 나만의 도련님도 살아 돌아온 기념으로 머리 올리고 꽃단장한 모던처자로 돌변한 목단이.. 그래도 이뻐.. ㅎ 하지만 목담사리는 양백 선생을 대신해 위장 탈출을 꾀하다 위용좋게 슌지 앞에서 자살 크리.. ;; 그나저나 둘은 이 참에 화해하는 건 어때.. 그림도 잘 어울리고.. 라라야, 강토 보단 슌지가 니랑 잘 어울려.. ㅋ 그래도 최근 각시탈 속에 가장 어울리는 무력 커플은 안섭 동지와 진

각시탈, 주원과 박기웅의 마지막 전면전 돌입
긴페이와 2차전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았던 각시탈 25회였다. 일본 최고의 정예무사라는 그 수식어 때문이라도 또 저번에 한번 털렸던 이강토였기에 어렵지 않나 싶었는데.. 웬걸 이번엔 강토가 이겼다. 기대했던 안동지의 도움없이도.. 서로가 주고받는 몇합의 막상막하 박빙으로 가더니, 뒤로 빠지는 순간 마지막 이단 옆차기로 긴페이 얼굴을 차 쓰러뜨렸던 것. 아니, 그 무시무시한 긴페이 실력은 순간 쪼그라든건지, 아니면 긴페이는 야맹증이 있남?! 어쨌든 안동지는 가츠야마를 진동지 처자는 채홍주를 보기좋게 제압했고, 거금 국방헌금 10만원을 무사히 탈취해 이날 세 명의 '돈을 갖고 튀어라'는 제대로 성공했다. (아래 내용부턴 간단히 극화되게 막 씨부린?게 있으니 참고.. ㅎ) 하지만 돈을 뺏긴자 아니, 그 돈
[각시탈] 조금 늦은 감상평 [21회~24회]
극본;유현미 연출;윤성식,차영훈 출연;주원 (이강토 역) 진세연 (목단 역) 박기웅 (기무라 슌지 역) 한채아 (채홍주 역)-21회 감상평-허영만 원작의 만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드라마로써, 후속으로 나온 KBS 수목드라마 이렇게 21회를 보게 되었다... 위안부로 데리고 갈려고 하는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서 나타나는 각시탈의 모습이 그야말로 눈길을 끌게 한다.. 그리고 각시탈이 이강토라는 것을 알아채고 그에게 총을 겨누는 채홍주의 모습 역시 눈길을 끌게 한다.. 그렇지만 그런 각시탈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각시탈이 구해내지 못한 소녀들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주게 한다.. 그리고 채홍주와 이강토의 관계를 보면서 다시한번 알수 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