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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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posts[WOT] 아...역시 부왘이 체질인가...
요즘 WOT는 그냥 딱 2차 대전 이후 유럽 국가들이 추구했던 MBT 형식을 따르고 있다고 보여집니다.(적어도 ASIA 서버에서는...) 빠른 기동력/신속한 탐색/고관통/연사 가 주를 이룬다고 봐야죠.적어도 10티어 이하 전장에서는, 확실히 둔중한 차량들의 사용빈도는 애매해집니다.게임사 자체가 그걸 유도한 것이기도 하겠지만, 유저들이 둔중한 친구들과 협력하는(이라고 쓰고 이용하는 이라 해석) 것을 찾기 힘들죠. 우루루 몰려가면 좀 성공하나 해도 그냥 뒤에서 미디움 탱크로 저격모드죠. 마치 한국서버 처음 열렸을때 보는 기분이랄까... 거기다가 연중무휴 터져나오는 DATA loss 때문에, 짜증이 폭발하죠. 그래도 병투 씨의 부왘은 안정적으로 너프당한 맛 입니다! KT로 갈아타면 좋을까...? 미
[WOT] ASIA 서버는...
... 아시아 서버로 강제 이전 당하고 어쩌다 하는 상황이긴 하지만, 들어가면 자주 보이는게 몰려가기...! 레밍...이라고 하기도 했던거 같기도 하고... 몰려가기를 정말 자주 하더군요. 몰려가서 대강 자기가 할 역활이나 뭐 그런것 찾아서 실패를 하더라도 돌파를 시도 한다던가 하면 그 나마 다행인데, 이건 뭐 몰려가서 아옹다옹...상대방의 SPG 가 좋아할 상황이나 만들어주고... 저도 몰리기 시작하면 그냥 조용히 따라 다니는게 좋다고 느끼는 중입니다. 여전히 T-54 에서 밍기적 거리는 중 입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이거 상당히 잘 맞는 말인거 같습니다. 특히 저한테는...그래서 영상으로 만들어 봤는데... 아마 다시 안보겠죠. 이전 블랙마켓 이벤트로 T
[WOT] ...아...결국 나왔!
이런 놈이 나왔죠. 그것도 골탱도 나오고 정규 트리에도 나오고... 그냥 미쳤어요! 를 외치고 싶은 심정 솔직히 이전부터 이야기 해 온것이지만, 프랑스 빵탱들이 등장하면서...어...? 였다가 클립 달고 나오면서 에...? 양키들의 T57 이 등장하면서 클립전차들의 전성기를 열어제끼는데...'이건 좀...' 하다가... 결국 2연장 주포...를 가진 탱크가 등장하니 아무런 느낌이 안드는...!이런 스샷을 넣으니 느낌이 자주대공포 ZSU-57-2 같은...(10티어급 주포가 튀어나오는 시점에서 100mm주포는 57mm 대공포 비슷한 느낌도...) 그나마 다행이라고 할 것은 최종 주포가 122mm 라는 점 정도일까?(10 티어 최종주포로, 152mm 연장포 ... 라던가...130mm 급이었으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