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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미래' 박명수, 獨 뉘른베르크 임대 이적

'인천의 미래' 박명수, 獨 뉘른베르크 임대 이적

올해 인천 유나이티드로 입단한 박명수가 2.분데스리가 소속의 뉘른베리크로 임대 이적한다는 스포츠조선 단독 보도가 나왔습니다. 대건고 시절부터 팀의 주축 수비수로 인정을 받았고 연령대 대표팀에서도 김진야와 함께 기대주로 주목받던 선수였습니다. 이후 숭실대로 갔으나 부상에 시달리는 모습을 보여주긴 했지만 그래도 인천 유나이티드로 입단하여 재능을 인정받았는데요. 그러다 박명수를 원했던 뉘른베르크와 이적 협상을 하게 되었고 유럽 이적 시장이 닫히기 전에 임대 이적을 확정 지었다고 하네요. 박명수가 과연 독일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현재 뉘른 베르크는 2.분데스리가 10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사진 출처: 스포츠조선

[오피셜] 인천UTD, 호주 U-23 출신 채프만 영입…선수단 구성 마무리

[오피셜] 인천UTD, 호주 U-23 출신 채프만 영입…선수단 구성 마무리

인천 유나이티드가 아시아쿼터를 이용해 호주 U-23 대표 출신 코너 에드워드 채프만을 영입하였습니다. 채프만은 188cm 83kg의 호주에서 촉망받는 선수입니다. U-17 월드컵과, U-20 월드컵에도 출전을 하며 국제 경기 경험도 쌓았으며 A리그에서도 60경기를 뛰며 1득점 2도움을 기록을 하였습니다. 채프만은 인천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인천에서 좋은 활약을 펼칠 수 있게끔 최선을 다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채프만은 24일 태국 부리람으로 출국해 훈련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인천 유나이티드

[오피셜] 인천UTD, ‘세르비아 폭격기’ 달리 영입…최전방 화력 강화

[오피셜] 인천UTD, ‘세르비아 폭격기’ 달리 영입…최전방 화력 강화

인천이 새로운 외인 공격수를 영입하며 공격력 강화에 나섰습니다. 인천은 새로운 원톱 공격수로 세르비아 출신 달리를 영입했다는 소식을 전했는데요. 세르비아 리그에서 프로 데뷔를 하고 프랑스의 RC 랑스에서도 뛴 적이 있는 선수입니다. 그리고 그 이후 벨기에 리그에 진출을 하고 FC 브뤼셀에서 활동을 하면서 득점왕 차지와 MVP를 수상한 것을 계기로 안더레흐트, KV 코르트레이크, 베이르스호트 AC 등으로 팀을 여러 번 옮기며 활약을 했습니다. 인천은 교토 퍼플상가로 이적한 케빈 오리스의 빈 자리를 달리가 메꿔줄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인천 유나이티드

[오피셜] 인천UTD, ‘New 크로아티아 철옹성’ 부노자 영입

[오피셜] 인천UTD, ‘New 크로아티아 철옹성’ 부노자 영입

다른 K리그 팀들도 그렇지만 인천 유나이티드의 영입 소식이 꽤 많습니다. 이번에는 크로아티아(보스나이 이중국적) 출신 수비수 부노자가 영입이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부노자는 U-21 보스니아 대표 출신으로 폴란드 리그 비스와 크라쿠프에서 프로 데뷔를 했습니다. 그리고 NK 자다르, 세리에 A와 B를 오가는 팀인 페스카라 등에서 활약을 한 선수입니다. 196cm, 85kg의 탄탄한 체격을 가진 선수이기도 합니다. 부노자는 세레소 오사카로 이적한 요니치의 공백을 메울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인천 유나이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