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미래' 박명수, 獨 뉘른베르크 임대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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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미래' 박명수, 獨 뉘른베르크 임대 이적
올해 인천 유나이티드로 입단한 박명수가 2.분데스리가 소속의 뉘른베리크로 임대 이적한다는 스포츠조선 단독 보도가 나왔습니다. 대건고 시절부터 팀의 주축 수비수로 인정을 받았고 연령대 대표팀에서도 김진야와 함께 기대주로 주목받던 선수였습니다. 이후 숭실대로 갔으나 부상에 시달리는 모습을 보여주긴 했지만 그래도 인천 유나이티드로 입단하여 재능을 인정받았는데요. 그러다 박명수를 원했던 뉘른베르크와 이적 협상을 하게 되었고 유럽 이적 시장이 닫히기 전에 임대 이적을 확정 지었다고 하네요. 박명수가 과연 독일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현재 뉘른 베르크는 2.분데스리가 10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사진 출처: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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