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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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삼성 on 20190403 그리고 대구 @인천

기아 @삼성 on 20190403 그리고 대구 @인천

start over!!|2019년 4월 3일

오늘따라 중계방송을 보지 못하고... 흠, 징크스라도 생기는건가? 보지 않는 경기는 이긴다?TV를 켰을 때는 8회말 김상수가 안타를 막 쳐내는 싯점이었다.모처럼 기회를 잘 살렸다. 경기도 깔끔하게 21:39분에 끝났다.올 시즌 홈 첫 승! 추카해!! 마무리 방어율이 7.71 이라니... 그래도 이틀 쉬어서 컨디션이 좀 회복된 모양이네.MOM 이 김상수여?!! 늘 2% 부족한 이가 오늘은 좀 한 모양이구나 어쨌든 기아와는 시리즈마다 2승1패를 해야 5위 입성을 노릴 수 있을 것이다.그리고 KT, 롯데 또... ?? 인천은 스쿼드의 한계를 고스란히 드러냈다.콩푸엉이 선발 출전하는 나름 기념비적인 이벤트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결과는 신통치 않았던 것 같다. 결국 올 시즌도 상위 스플릿은 은 어려울 것 같다

오늘은,

start over!!|2019년 3월 31일

다 졌네. 삼성은 두산에게... 인천은 삼성에게... 남은 것은 흥민이!!

성지전은 역시 성지의 증명으로 끝났군.

신성력 언제 떨어지지? 허정무... 하기야 이 신성함은 무의 신이신 허정무가 두 팀 감독을 하고, 또 그 제자인 김봉길 감독이 연속으로 허정무컵을 따면서 절정에 이르렀다. 전남 광양도 그렇지만 역시 무의 신성력이 집중된 곳은 인천 유나이티드 같다. 결국 허정무가 중간에 사퇴한 곳이라 그런가? 따져보면 말도 안 되는 갖다 붙이기에 불과하지만 미묘하게 맞는단 말이지. 높은 확률로. [20180407 오늘의 1부리그] 인천:전남=2:2 9' 인천 - 9.무고사 득점 30' 인천 - 18.박종진 자책골 55' 전남 - 16.한찬희 퇴장 90' 인천 - 9.무고사 득점 95' 전남 - 22.최재현 득점 - 무의 성지에서 무의 가호를 최대한 많이 받은 두 팀이 경기를 하

인천 유나이티드 홈경기 직관

반년동안의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을 찾았습니다. 응원팀이 좋은 전용구장을 홈구장으로 쓰고 있는데 찾아가지 않으면 미안하죠. 관중도 E석 1층은 3분의2 가량을 채울 정도로 많이 와줘서 분위기도 살았고... 상대는 대구FC였는데 지난 라운드에서 상대팀 골키퍼 덕분에 전북한테 승리를 거둬서 분위기가 상승된지라 이번 라운드에서도 이기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었는데 공격이 잘 풀리지 않더군요. 결국 결과는 0대0 고순도 무재배...인데 이태희 아니었으면 진짜로 0대2 정도로 졌을거 같음 일단 리그 시작은 그리 나쁘지만은 않은거 같으니 이대로 계속 나가줬으면 하네요. 사진은 포토로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