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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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즈 챔필- V10 역대 엠블렘 장착시작
오랫동안 기다리던, 그리고 오랜만에 기분 좋은 소식. 기아 챔피언스 필드 (챔필)이 지어진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열정적으로 쓰던 글들이 있었습니다. 대부분 2011년경에 작성한 글들인데, 몇 가지 한국프로스포츠에서 매우 부족하던 '전통마켓팅'차원에서 몇 몇가지 요구사항이랄까 희망사항을 피력한 바 있습니다. 다음의 글들입니다 (팬들은 한번쯤 읽어보셔도 좋을듯). 사실 '기아타이거즈 파크' 혹은 '타이거즈파크'를 가장 밀던 이름이었는데, 챔피언스필드가 되었고 이 이름은 삼성쪽에서 (삼성라이온즈파크) 그대로 쓰게 되어 아쉬운 감이 꽤 있습니다. 기아타이거즈파크(신구장 가칭)건설에 대한 고찰 기아타이거즈 신구장 조감도및 여러 제안 타이거즈 역사관 확정! 기아타이거즈 신구장 역사관내 전통호랑이 부조제안 기아

한국프로야구 원년 6개 구단 일러스트
얼마전 발견한 은근히 매력있는 일러스트들입니다. 우선은 지금도 5개팀이 현전하는 원년 6개 구단입니다. 1982년 타이거즈 탄생 1982년 청룡(트윈스) 탄생 1982년 라이온스 탄생 1982년 베어스 탄생 1982년 자이언츠 탄생 1982년 슈퍼스타즈 (핀토스-돌핀스-유니콘스) 탄생계속해서 후속구단들로 넘어갑니다. 출처- 링크

돌고 도는 것이 세상만사 (1990년 야구기사)
이 기사에는 2015년과는 모든 것이 반대로 보입니다.정말로 세상은 돌고 돌며, 영원한 것은 없다는 말은 그냥 나온게 아니로군요... 기아 타이거즈팬으로 다시 한번 저 자리에 올라,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와 클래식 코시를 치르고 싶습니다. =====(*단 기사의 내용중 정규-코시우승내용에 동의하는 것은 아닙니다- 언더독이 우승하는 것은 현행제도로 해도 너무나 힘든 10%미만대의 확률이며 그것이 어떤 팀이든 전혀 폄하될 이유도 근거도 없습니다. 또한 기사에 이미 쓰여진 대로 유럽축구처럼 정규리그만으로 순위를 결정짓는다면 모든 구단이 시즌중 팀 운영자체가 지금과는 크게 달랐을 것입니다. 오히려 메이져보다도 상위권 팀들에게 훨씬 큰 메리트가 있는 것이 현 KBO 제도입니다. 두산 베어스의 V4를 진심으

기아의 센터라인은 잘 동작하나요?
타고투저의 상황에서 역대 최악의 타율을 기록할 위기의 기아!! 시즌초부터 센터라인(포수-2루수-유격수-중견수)의 걱정을 안고 시작했는데, 비교적 잘 이끌어 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정말 잘 하고 있나요? 1. 수비8월21일자 기사이지만, 최소 실책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신인급을 어쩔수 없이 대거 기용하고 있지만(김눕동 감독님의 투혼은 동상으로 기록하는게...), 수비에서 딸린다는 경기는 많이 못 본 것 같습니다. 수비의 수치가 뭐는 에러는 뭐는 아니고를 판단하기가 기록원에 의지 할 수 밖에 없어서, 100% 신뢰 할 수 없는 수치이지만, 그래도 남들보다 못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센터라인, 수비는 합격!!! 2. 타격편의상 내야라인(2루수, 유격수)에만 포커스를 두면(사실 포수는 더 잘



